3월 21일 저녁,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대형활동을 개최하는데 약 수십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정부는 안전문제를 매우 중시하고 있는바 이미 관련 부문과 지역에 만반의 준비를 하도록 지시했고 이미 안전경비등급을 상향조정했다.
한국주재 중국대사관은 현장 및 주변으로 갈 예정인 중국공민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한다.
1. 현장 인원규모가 크고 불확실성이 높은 점을 고려해 현장방문시 안전위험에 대해 신중하게 판단할 것을 건의한다.
2. 현장에 갈 경우 자각적으로 현장안전검사에 협조하고 질서를 준수하며 붐비거나 밀치지 말고 질서 있게 출입하여 돌발사고를 방지해야 한다.
3. 현장에서 돌발상황이 발생할 경우 침착함을 유지하고 일군의 지시에 따라 질서 있게 대피해야 한다.
4. 현장 주변의 교통통제정보를 주의깊게 확인하고 미리 출행 및 귀가 경로를 계획해야 한다.
5. 촬영행위를 규범화하고 규정을 어기고 드론 등을 사용하지 말아야 한다.
6. 정규적인 경로를 통해 활동티켓을 구매하고 ‘암표상’, ‘내부명액’ 등 허위정보를 쉽게 믿지 말며 사기를 경계해야 한다.


련락방식:
돌발정황이 발생하면 아래 전화를 통해 구조를 요청할 수 있다.
경찰신고전화: +82-112(중국어번역 있음)
사고 및 의료 응급구조전화: +82-119
외교부 글로벌 령사보호 및 서비스 응급전화(24시간): +86-10-12308
한국주재 중국대사관 령사보호 및 협조전화: +82-2-755-0572
한국주재 중국대사관 령사보호 및 협조자문 이메일: seoul_lb@csm.mfa.gov.c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