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적관문제는 근본적인 문제로 대중을 위해 당을 건설하고 인민을 위해 집권하는 데 관계된다.”
올해 1월, 성부급 주요지도간부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 정신 학습관철 전문연구토론반 개강식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심각하게 지적했다. “‘15·5’ 시작의 해를 맞아 계획의 제정 및 배치와 포치 및 실시에서 모두 정확한 치적관이 필요하다. 성·시·현·향 지도부가 이제 륙속 기바꿈을 하게 되므로 치적관을 강조하는 것은 매우 겨냥성이 있다.”
공산당원이 사업을 추진하고 정치없적을 이룩하는 것은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기 위해서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두가지 서로 다른 치적관의 내적 본질을 심각하게 분석했다. “정확한 치적관은 우리가 실제로부터 출발하고 법칙에 따라 일하며 과학적인 결책과 실무적인 노력을 통해 실천과 력사의 검증을 이겨낼 수 있고 진정으로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며 대중들의 인정을 받는 업적을 창조할 것을 요구한다.”, “그릇된 치적관은 개인 또는 소집단의 리익으로부터 출발하여 마음이 들뜨고 눈앞의 공적에만 급급하며 허위조작하고 맹목적으로 무모하게 일을 밀어붙이며 '형상공정', '치적공정'을 벌려 부담과 잠재적 위험을 남겨주어 인민대중의 강렬한 불만을 야기한다.”
‘근본적인 문제’는 치적관이 가치관을 반영하기 때문이다.
우리 당은 국가, 민족, 인민의 리익 외에 그 어떤 자신의 특수한 리익도 없다. 공산당원으로서 인민에게 복지를 마련해주는 것이 가장 큰 정치업적이다.
택배원을 친절히 위문하고 은령로인아빠트에서 로인들의 건강검진, 재활훈련, 일상생활돌봄 등 상황을 상세히 료해하며 음력설시장을 찾아 백성들과 함께 ‘작은 설(小年)을 보내고 새해를 맞이하는’ 자리에 함께했다… 올해 2월, 습근평 총서기가 북경을 시찰하는 과정의 세부적인 장면들에는 인민에 대한 깊은 정과 관심이 가득 담겨있었다.
민심이 가장 큰 정치이다.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것은 당의 근본적 취지를 구현하며 당의 집정기반과 관계된다.
습근평동지가 지방에서 사업하던 시기의 생동한 실천을 돌이켜보면 ‘인민지상’의 치적관이 시종일관 관철되였음을 알 수 있다. 하북 정정(正定)에서는 ‘생산량은 높으나 빈궁한 현’의 난제에 직면하여 ‘전국 고수확현’ 월계관을 포기하더라도 대중이 좋은 생활을 누리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복건에서는 ‘세번 모가평에 오르고’ ‘세번 하당에 들어갔으며’ 또한 ‘기층에 네번 내려가기’기제를 구축하고 추진했다. 절강에서는 당시의 미발달지역 발전의 지체와 대량의 빈곤인구 문제에 비추어 “현대화건설에서 사각지대를 남겨서는 안되며 전면적 초요 실현과정에서 어느 향진도 뒤처져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상해에서는 ‘변기통을 들고 다니는’ 민생난제를 주목하고 “민생문제해결이 정치의 근본이며 민생상황개선이 가장 큰 정치업적”이라고 지적했다…
“간부업적의 좋고나쁨을 평가하는 핵심은 백성들 평판의 좋고 나쁨을 보아야 한다.”
2024년 10월, 습근평 총서기는 복건 장주시 동산현의 곡문창기념관을 찾아 곡문창동지의 감동적인 사적을 료해하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우리는 그의 사적을 학습함에 있어 높은 산처럼 우러러보아야 할 뿐만 아니라 그처럼 참된 사람의 도리를 다하고 그처럼 정치를 펼쳐야 한다. ‘한 지방에서 벼슬하는 동안 그 지방에 복지를 마련해주는' 이 길만이 세상의 정도이다.”
‘근본적인 문제’, 이는 치적관이 발전관과 긴밀히 련결되여있기 때문이다.
치적관은 당원간부들의 당성수양과 경지 및 도량을 보여줄 뿐만 아니라 발전 내실과 성과를 결정하며 사업의 흥망성쇠와 관계된다.
“자각적으로 법칙에 따라 일하며 정치업적을 추구함에 있어 눈앞의 공적에만 급급하며 허위조작하고 맹목적으로 무모하게 일을 밀어붙이는 것을 버려야 한다. 새 관리가 전임자의 묵은 빚을 모른 척하는 행위와 '형상공정', '치적공정'을 철저히 근절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원간부들에게 마음을 가라앉히고 착실하게 일할 것을 당부했다. “한걸음 한걸음 발자국을 남기며 안정적으로 나아가야 한다.”
‘천만공정(千万工程)’으로부터 향촌 전면적 진흥에 이르기까지 법칙을 존중하는 전제 아래 망치질을 멈추지 않고 이어가는 치적관이 반영되여있다—
절강에서 사업하는 기간 습근평동지는 친히 계획하고 배치하며 친히 추진하여 ‘천만공정’을 실시함으로써 수많은 향촌이 각자의 아름다움을 뽐내고 함께 어우러지도록 했다. 20여년 동안 절강의 당원간부들은 이 청사진을 끝까지 그려나가는 것을 견지하며 ‘천만공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수많은 농민대중에게 복지를 마련해주었다.
“'천만공정'경험을 학습하고 운용하여 지역실정에 맞게 살기 좋고 일하기 좋으며 아름답고 조화로운 향촌을 건설하는 것을 추진하고 향촌관리와 문명한 기풍 건설 수준을 향상시켜야 한다.” 지난해 말 습근평 총서기는 ‘3농’사업을 잘할 데 대하여 중요한 지시를 내려 “농업농촌의 현대화를 목표로 하여 향촌의 전면적 진흥을 착실히 추진하고 도농융합발전을 추진해야 한다”라고 요구했다.
‘15·5’시기는 사회주의현대화를 기본적으로 실현하는 기초를 다지고 전면적으로 힘을 내는 관건적 시기이다.
“각급 지도간부들은 당의 사명과 임무 실현으로부터 출발하여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며 자신의 사상과 행동이 공산주의의 원대한 리상과 중국특색의 사회주의 공동리상에서 벗어나지 않는지, 전심전의로 인민을 위해 봉사하는 근본적 취지에 어긋나지 않는지, 당의 로선방침정책과 당중앙의 중대한 결책 및 포치와 리탈하지 않았는지, 국정과 본 지역, 본 부문의 실제와 동떨어지지 않는지 살펴봐야 한다.”
올해 1월, 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5차 전체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정확한 치적관 수립과 실천을 가늠하는 척도를 제시하며 “공이 나에게 돌아오지 않아도 되지만 이룬 공 속에 반드시 나의 기여가 있어야 한다”는 정신적 경지로 전심전력하여 오로지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해야 한다”고 요구했다.
새로운 로정에서 분발정진하며 광범한 당원간부들이 ‘근본적인 문제’에 심각하게 잘 대답하고 인민을 위해 정치업적을 쌓으며 실천으로 정치업적을 쌓는다면 반드시 중국식 현대화에서 새로운 돌파를 가져오고 새로운 국면을 열어가도록 추동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