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시대의 위대한 성과는 당과 인민이 함께 필사적으로 실천하며 분투하여 이룩한 것이다!” 습근평 총서기가 20차 당대회 보고에서 내린 중요론단은 광범한 간부와 군중들 속에서 강렬한 공명을 불러일으켰다.
“공담은 나라를 그르치고 실천은 나라를 흥성하게 한다”, “인민을 위해 정치업적을 쌓고 실천을 통해 정치업적을 쌓아야 한다”. 18차 당대회 이래 습근평 총서기는 실천에 대하여 거듭 강조했다. 올해 전국량회에서 총서기는 “계획을 잘 세워야 할 뿐만 아니라 또한 집행을 추동해야 한다. 좋은 계획과 집행력, 이 두가지를 결합시켜야 한다.”라고 심각하게 지적했다. 웅대한 청사진은 락착이 가장 중요하며 락착의 ‘집행력’은 각급 당원간부들의 치적관을 검증한다.
“실천하고 창업함에 있어서 반드시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해야 한다.” 정확한 치적관으로 실천하고 창업하는 데 대하여 습근평 총서기는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을 뿐만 아니라 과학적인 지침도 마련해주었다.
정확한 치적관으로 실천하고 창업하려면 당면과 장원함의 관계를 잘 처리해야 한다.
“당면한 급선무에 대해서는 말한 즉시 행동에 옮기고 단단히 틀어쥐여 신속히 처리해야 하며 꾸물거리거나 미루어서는 안된다. 장기적인 과업에 대해서는 전략적 정력과 인내심을 유지하고 하나의 청사진을 끝까지 그려나가는 정신으로 물방울이 바위를 뚫듯 오래도록 공을 들여야 한다.” 실천하고 창업함에 있어서 시종 당면과 장원함, 빠름과 느림의 변증법을 잘 장악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웅안신구 건설은 천년대계로서 오래도록 공을 들여야 한다”, “심혈을 기울여 추진해 력사적 유감을 남기지 말아야 한다”, “졸속으로 처리하지 말며 일시적인 형상공정을 벌이지 말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당부를 명기하고 진정으로 틀어쥐고 실속 있게 일했다. ‘천년대계’는 ‘천년수림’으로부터 기틀을 잡았으며 당면과 장원함을 총괄하고 빠른 성과와 깊은 내실을 병행했다. 몇년이 지난 지금, 하나의 새로운 도시가 우뚝 일떠섰는바 웅안은 이미 고표준, 고품질로 현대화 도시를 건설하는 새로운 단계에 진입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차례 ‘계주봉’과 ‘이어달리기’를 비유로 삼아 각항 사업은 마땅히 ‘지속적으로 분투’해야 함을 강조했으며 당원간부들에게 “공이 자신에게 돌아오지 않아도 된다”는 정신적 경지와 “이룬 공 속에 반드시 나의 기여가 있어야 한다”는 력사적 담당을 가져야 한다고 면려하며 이어달리기시합처럼 계주봉을 이어가며 계속 실천할 것을 당부했다.
정확한 치적관으로 실천하고 창업하려면 드러나는 공적과 보이지 않는 공적 사이의
관계를 잘 처리해야 한다.
정치업적이란 “즉각 효과가 나타나는 정치업적뿐만 아니라 기초를 닦고 후속 동력을 증강하며 장기적으로 리로운 보이지 않는 정치업적에서도 체현된다”. ‘드러남(显)’과 ‘보이지 않음(潜)’의 변증법적 통일은 공산주의자들이 뜻을 세워 실천하고 창업하는 행동준칙이자 천추위업을 지향하는 숭고한 경지를 상징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사려깊게 “로백성들이 보고 만질 수 있으며 실질적인 혜택을 얻는 실제적인 일을 해야 할 뿐만 아니라 후세사람들을 위해 밑거름이 되고 기초를 닦으며 장원함에 리로운 좋은 일도 해야 하는바 드러나는 공적과 보이지 않는 공적을 모두 쌓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2016년 1월, 장강경제벨트발전추진좌담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단도직입적으로 “오늘 아마 여러분을 실망시킬 수도 있다. 이번 토론은 발전문제가 아니라 보호문제이다”, “현재와 향후 상당한 기간 동안 장강의 생태환경을 복원하는 것을 압도적인 위치에 놓아야 한다”라고 말했다.
장강의 푸른 물이 동으로 흘러가게 하기 위하여 “대보호를 공동으로 틀어쥐고 대개발을 하지 않는다”는 원칙 아래 당중앙은 장강 ‘10년 금어(禁渔)’를 확고히 추진했다. 연강(沿江) 성들은 못 박는 정신으로 관철락착을 틀어쥐고 화학공업기업에 대한 페쇄·개조·이전·전환을 통해 생태환경을 복원하고 보호했다.
데터는 ‘드러나는 공적’과 ‘보이지 않는 공적’에 대한 주석을 달아주었다. 10년 동안 장강경제벨트의 우량수질비률은 67%에서 96.5%로 제고되였으며 지역생산 총액은 배 이상 늘어나 전국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42.2%에서 47.3%로 상승했다.
정확한 치적관으로 실천하고 창업하려면 한 지역과 전반 국면의 관계를 잘 처리해야 한다.
“본 지역, 본 부문의 사업을 계획하고 추진함에 있어서 당중앙의 결책과 포치를 관철하는 것을 전제로 해야 하며 창조적으로 사업을 전개하여 한 지역을 빛내고 전반 국면에 광채를 더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당부는 당원간부들이 실천하고 창업함에 있어 행동준칙을 제공했다.
전반 국면에서 한 지역의 앞날을 도모하고 한 지역의 성과로 전반 국면을 위해 봉사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바로 개혁의 방책이자 위정(为政)의 도리이다.
한 지역에 몸담고 있으면서 “당중앙이 무엇에 관심을 가지고 무엇을 강조하는지 시시각각 주목하고 무엇이 국가의 가장 중요한 리익이며 무엇이 가장 확고히 수호해야 할 립장인지 깊이 체득해야만” 비로소 직무를 수행함에 있어 책임을 다하고 실천하고 창업하는 척도를 찾을 수 있다.
절강에서 사업할 때 습근평동지는 “절강을 벗어나 절강을 발전시키고 전국에 립각하여 절강을 발전시켜야 한다”라고 강조했으며 하나의 중심을 둘러싸고 한 목소리를 내며 ‘국소적인 것을 중시하고 전반 국면을 경시하는 것’을 방지했다. 상해에서 사업할 때 대국 속에서 정밀하게 위치를 정하고 ‘네가지 립각(四个放在)’으로 상해의 발전을 사고하고 도모할 것을 명확히 제기했다.
“당중앙은 문제를 볼 때 모두 거시적 안목에서 한 지역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 무엇인지 살펴본다.” 18차 당대회 이래 지방시찰시 습근평 총서기는 항상 “전국을 하나의 바둑판으로 보는 사상을 수립하고” “자기 집의 ‘1무 3푼의 밭을 부둥켜안는’ 고정된 사고방식을 자각적으로 타파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섬서에서는 “국가대업을 반드시 명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고 사천에서는 “전국 대국 속에서의 전략적 위치를 정확히 찾아야 한다”라고 요구했으며 청해에서는 “전국 발전의 대국을 주안점으로 삼아야 한다”, “해야 할 일만 하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은 하지 않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라고 지적했고 광동에서는 “앞장서고 시범을 보이며 대들보역할을 수행하는 책임담당을 구현해야 한다”라고 면려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말’과 ‘실천’, ‘리해’와 ‘행동’의 변증법적 관계를 여러차례 천명하며 “업적은 모두 실천을 통해 얻어지는 것”이라는 선명한 지향을 수립했다. 새 시대 이래 정확한 치적관 수립 및 실천 학습교양을 포함한 9차례의 당내 집중교육에는 “배운 것을 활용하고” “지행합일(知行合一)”해야 한다는 요구가 시종 일관되였다.
당의 혁신리론에서 지혜와 힘을 섭취하고 실사구시하며 진리를 탐구하고 실질적으로 실천한다면 광범한 당원간부들은 반드시 ‘새로운 장정’에서 새로운 사업을 이룩해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