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 1월 23일, 브라질 대통령 룰라는 브라질은 중국공민을 대상으로 일부 단기비자류형에 대해 비자면제를 실행하게 된다고 선포했다. 이는 중국이 2025년부터 브라질공민을 대상으로 실시한 비자면제정책에 대한 응답이다. 정책실시날자는 향후 공포된다.
브라질 대통령실은 성명을 발표하여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및 기타 국가간의 관계가 날로 밀접해지는 배경 아래 이런 조치는 중국과 라틴아메리카 및 기타 지역 간의 인원왕래를 촉진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