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025 중국 가장 아름다운 현구역 순위가 발표되였는데 길림성에서 안도현, 장백현, 집안시, 무송현, 훈춘시 등 5개 지역이 입선되였다.
안도현은 길림성 동부, 연변조선족자치주 서남부에 위치해있으며 장백산의 복지에 자리 잡고 있다. 경내에 88개의 크고작은 하천이 있고 송화강, 두만강, 압록강 세 강의 발원지이며 삼림피복률이 86%이고 공기품질이 일년내내 1급으로서 리상적인 피서지이자 최고의 가루눈승지이기도 하다.
“닭이 울면 삼국에 들리고 개가 짖으면 삼국이 놀란다”는 훈춘은 독특한 다국적 풍경을 간직하고 있다. 방천 룡호각 관경대는 중국, 조선, 로씨야 세 나라의 경치를 멀리서 바라볼 수 있고 구불구불 흐르는 도문강은 이들을 하나로 잇는 장관을 연출한다. 오대징수복국토기념관에 가면 그 뒤에 숨겨진 국토수호이야기를 료해할 수 있고 시내 유럽식 거리에는 이국적인 정취가 듬뿍하며 활기가 넘치는 해산물거리에서는 신선한 킹크랩과 대게를 즉석에서 료리하여 신선한 맛을 만긱할 수 있다. 동북범표범자연과학보급관에서는 가까운 거리에서 희귀동물을 관찰하며 생태계의 야생 그대로의 정취를 온몸으로 느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