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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연길-북경, 6시간 24분으로 단축!

2026년 01월 15일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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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철도는 1월 26일 0시부터 새로운 렬차운행도를 정식으로 가동할 예정이다. 이번 조정에서 연길차무단은 운송능력이 한층 업그레이드되여 북경 조양, 심양북 등 중점방향 렬차 3.5쌍을 추가로 운행할 예정이다. 이는 승객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하고 연변, 장백산 지역과 국내 주요도시간의 시공간거리를 대폭 단축하여 지역협동발전에 철도동력을 주입하게 된다.

이번 조정에서 연길차무단은 동북 전면적 진흥발전의 대국에 립각하고 철도운송력 최적화를 출발점으로 삼으며 교통을 통한 지역발전 견인을 핵심방향을 틀어쥐였는바 장백산에서 북경 조양방향을 가는 렬차 G3556/5, G3558/7 2쌍을 추가했다. 동북 빙설특색자원과 광활한 경진기시장의 련결통로를 뚫어 장백산의 빙설‘랭자원’이 경진기 문화관광 소비수요에 보다 원활하게 접속할 수 있도록 하여 경제발전의 ‘열동력’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고 장백산을 세계적인 관광지로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게 된다. 심양북에서 장백산까지 가는 G8161 렬차를 추가하여 지역 단거리운송 련결효률성을 높이고 연길서에서 북경 조양방향으로 가는 G127/42번 렬차를 추가하여 심가고속철도 심백구간을 통해 운행하는데 운행시간이 8시간 4분에서 6시간 24분으로 단축됨으로써 관광객들의 이동시간을 줄이고 연변관광의 방사력과 매력을 향상시키게 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장민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