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발전구도를 다그쳐 구축하는 것은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이 발전과 안전을 총괄하여 내린 중대한 전략적 결책이며 우리 나라 발전의 주동권을 틀어쥐는 전략적 포치이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는 ‘15.5’시기 우리 나라 발전환경이 직면한 심각하고 복잡한 변화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국내 대순환을 강화하고 국내 국제 이중순환을 원활하게 할 데 대하여 체계적인 계획과 전략적 배치를 했다.
2020년초 세기적인 전염병의 충격 아래 글로벌 산업사슬과 공급사슬에 국부적인 단절이 발생하여 우리 나라 국내경제순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다. 습근평 총서기는 지방시찰시 “대량수입과 대량수출의 환경조건이 이미 변화했으므로 반드시 새로운 형세에 근거하여 발전을 선도하는 새로운 사로를 제기해야 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이로부터 ‘이중순환’의 새로운 발전구도를 구상했다. 관건적 시기의 관건적 선택은 우리 당의 경제대국으로부터 경제강국으로의 전환에 대한 법칙성 인식을 심화시켰고 우리 나라 경제현대화의 경로선택을 명확히 했으며 중국경제라는 큰 배가 파도를 헤치며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도록 이끌었다.
‘14.5’시기의 발전로정을 돌이켜보면 당중앙이 내디딘 이 선행조치의 전략적 원견을 더욱 깊이 느낄수 있다. 글로벌 제2대 소비시장, 제1대 인터넷소매시장 지위를 안정적으로 차지했으며 2021년부터 2024년까지 내수의 경제성장에 대한 평균 기여률이 86.4%에 달했다. 화물무역규모는 글로벌 제1위를 안정적으로 차지했으며 화물 수출입 총액은 2020년의 32.2조원으로부터 2024년의 43.8조원으로 증가하여 년평균 8.0% 성장했다… 준엄하고 복잡한 국내외 환경 속에서 우리는 새로운 발전구도 구축을 다그쳐 국내 대순환의 주체적 지위가 끊임없이 공고해지고 공간배치가 점차 최적화되였으며 국내 국제 이중순환의 품질이 안정적으로 향상되여 우리 나라 경제발전의 근본이 더욱 튼튼해지고 안전성과 안정성이 한층 더 증강되였으며 강대한 활력과 강인성, 잠재력을 보여주었다.
실천은 외부환경이 준엄하고 복잡할수록 새로운 발전구도 구축을 다그쳐 발전의 주동권을 확고히 틀어쥐여야 한다는 것을 충분히 증명했다. 당면, 전략적 기회와 위험도전이 병존하고 불확정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요소들이 증가하고 있는바 이는 우리가 국내 대순환 강화를 견지하고 강대한 국내경제순환체계 형성을 다그치며 국내순환의 안정성으로 국제순환의 불확정성을 상쇄할 것을 요구한다. 당중앙 20기 4차 전원회의는 국내 대순환 강화를 두드러지게 하고 강대한 국내시장 건설, 높은 수준의 사회주의시장경제체제 구축 가속화에 대해 배치했으며 동시에 국제순환을 확장하고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하며 협력상생의 새로운 국면을 개척할 것을 제기했는바 이는 발전의 주동권을 자기 수중에 확고히 틀어쥐고 국제 협력과 경쟁의 새로운 우세를 한층 더 형성하는 전략적 조치이다.
대국경제는 모두 내수를 주도로 하는바 시장은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희소한 자원이으로서 강대한 국내시장은 중국식 현대화의 전략적 기반이다. 우리 나라 산업체계와 기초시설체계는 부대시설이 완벽하며 14여억 인구의 초거대규모 시장 잠재력은 거대하다. 미래를 지향하여 인간중심의 신형 도시화를 깊이 있게 추진하든, 도시갱신행동을 대폭적으로 실시하든, 향촌의 전면적 진흥을 착실하게 추진하고 발전 속에서 민생보장수준을 안정적으로 향상시키든 모두 투자와 소비의 량성순환을 유력하게 촉진하고 거대한 내수잠재력을 방출하게 될 것이다.
전원회의는 내수확대라는 이 전략적 기점을 견지할 것을 제기했는데 이는 내수확대전략 실시의 련관성을 구현했다. 민생혜택과 소비촉진, 물질에 대한 투자와 사람에 대한 투자를 긴밀히 결합시키는 것을 견지하고 소비와 투자, 공급과 수요의 량성 상호 작용을 촉진하는 것은 국내 대순환의 내생동력과 신뢰성을 증강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전국 통일적 대시장 건설을 심층적으로 추진하고 여러가지 걸림돌과 막힌 곳을 뚫으며 지방보호와 시장분할을 타파하고 ‘과도한 소모성’ 경쟁을 종합적으로 정비하는 것은 우리 나라 초거대규모 시장의 혜택을 충분히 방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높은 수준의 사회주의시장경제체제 구축을 다그치고 여러가지 경영주체의 활력을 충분히 불러일으키며 요소 시장화 배분 체제기제의 완비화를 다그치고 시장의 효과적이고 질서 있는 운행, 정부의 능동적이고 적절한 역할을 실현한다면 반드시 고품질발전의 동력을 한층 더 증강하게 될 것이다.
전원회의는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할 데 대해 배치했는데 이는 중국이 개방협력, 호혜상생을 견지하는 신심과 결심을 보여주었다. 올해 첫 3분기 우리 나라 화물무역 수출입은 동기대비 4% 성장했으며 그중 수출은 동기대비 7.1% 성장하여 역세 속에서 상승곡선을 그렸다. 비록 일방주의, 보호주의 역류가 거세지고 있지만 경제글로벌화는 막을 수 없는 력사적 흐름이다. 확고부동하게 높은 수준의 대외개방을 확대하고 제도형 개방을 안정적으로 확대하며 다자무역체제를 수호하고 ‘일대일로’를 고품질로 공동건설하며 국내시장과 국제시장의 효률적인 원활한 소통을 촉진한다면 반드시 중국식 현대화의 발전공간을 확장할 수 있을 것이다.
변국 속에는 기회가 깃들어있고 도전은 투지를 불러일으킨다. 과거를 돌이켜보면 우리는 많은 외부적 위험충격에 직면했지만 최종적으로 모두 위험을 기회로 전환시킬 수 있었는데 이는 바로 자신의 일을 잘 처리하고 발전의 립각점을 국내에 두었기 때문이다. 힘차게 노를 저으며 굳건히 나아가자.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의 확고한 령도 아래 국가와 민족의 발전을 자기 힘의 기점에 놓고 새로운 발전구도 구축을 다그치며 천하를 가슴에 품는 것을 견지하고 주도권을 잡고 잘 대응한다면 중국식 현대화건설은 반드시 가시덤불을 헤치고 용왕매진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