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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연변 8곳, ‘필수방문 맛집순위’에 입선

2025년 07월 21일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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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 대중점평 ‘필수먹거리순위 분회장 시상식이 심양에서 개최되였는데 료녕성, 길림성, 흑룡강성, 내몽골자치구에서 온 약 100개의 가게가 초청되여 상을 받았다. 2025 대중점평 ‘필수방문 맛집순위’에서 길림성의 순위에 오른 가게가 49개에 달하였다.

길림성 순위에는 장춘에서 41개의 식당이 순위에 올랐고 연변에서 8개의 식당이 순위에 올랐다. 전성 순위에 오른 식당 중 인기있는 작은 식당의 비중이 근 70%였고 10년 이상된 오랜 식당의 비중이 근 45%였으며 처음으로 순위에 이름을 올린 식당이 50% 가까이되여 이를 통해 새로운 맛집을 발견하는 순위 가치가 뚜렷하게 향상되였다. 보다 많은 도시의 특색식당이 순위에 올라 비중이 70% 이상을 차지했으며 그중 25% 이상이 처음으로 순위에 오른 식당이였다. 장춘 경화식당, 연변 산순탄화불고기조선족집(山顺炭火烤肉朝鲜族家) 등 정통식당이 새롭게 순위에 올랐고 ‘생활분위기’, ‘현지특색’, ‘즉석제작’이 순위의 키워드가 되였다.

대중평론(大众点评)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흑룡강, 길림, 료녕 및 내몽골자치구의 동북료리, 내몽골료리, 해산물, 구이 등 현지 특색음식 식당의 타지역 관광객 방문소비가 전년대비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문가는 ‘필수방문 맛집순위’의 실천은 플랫폼기업이 소비확장을 지원하는 하나의 단면이라고 밝혔다. 서민가게는 도시소비의 ‘모세혈관’을 구성하지만 장기적으로 트래픽(流量) 분산, 디지털화 능력 취약 등 어려움에 직면해있다. 플랫폼기업은 디지털화를 통해 이러한 흩어진 ‘생활분위기’를 네트워크로 련결하여 서민소비가 ‘본지역 사람들만 알고 있는 맛집’으로부터 ‘전국공유’로 변화시켰다.

데터에 따르면 2024년 발표 이후 새로 이름을 올린 가게의 타지역 사용자트래픽과 ‘필수방문 맛집축제’는 전체 가게의 거래규모를 평균 50% 증가시켰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