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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칼럼

할빈 제9회 중국 야유명성(夜游名城)에 선정

2023년 01월 20일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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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중국관광신문사가 주최하는 제9회 중국관광산업발전년례회의가 북경에서 소집되였다. 할빈시는 제9회 중국야유명성에 선정된 가운데 중앙대가 보행거리는 제9회 중국관광레저거리의 혁신발전사례로 입선되였다.

할빈의 아름다운 밤, 별처럼 반짝반짝 빛나

근년래 할빈시는 정부 인도와 시장 운영, 국제 표기와 특색 과시, 수요와 공급의 혁신 인도를 병행하며 '일대, 듀얼 코어, 10 구역'야간경제 집결지를 바탕으로 소비 장면을 부단히 육성하고 업그레이드하며 9대 주제활동을 내놓았다. 이들로는 "중앙대로, 할빈서, 학부케이드 등 '야간구매'시범상권을 조성한다; 사범대학야시장, 흑룡강대학야시장 등 특색야시장을 개조하고 향상시킨다; 할빈 빙설대세계, 눈조각박람회, 빙설카니발 등 관광지의 혁신과 업그레이드를 적극 지지하고 최고급 몽환적인 빙설야유회 선호지를 만드는 등 시간과 장면에서 야간소비사슬을 지속적으로 연장하여 야간생활의 품질과 활약도를 제고시켜 서비스업의 도약을 견인하는 '새엔진'으로 아름다운 밤의 할빈이라는 명함을 구축한다"는 등의 내용이 포함된다.

올 겨울, 할빈은 '빙설 60년, 새 로정 향해'를 주제로 '빙성만남', '빙설노래', '춘설운치' 3개 편장을 출시하여 관광객들이 마음껏 빙설을 감상하고 빙설을 놀며 빙설을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그외 '빙설력사, 빙설관광, 빙설문화, 빙설예술, 빙설체육, 빙설경제무역, 빙설류행, 빙설창의디자인' 8대 활동을 주선으로 100여가지 중점활동을 구축; 3대 빙설테마파크, 12개 빙설체험제품, 10대 빙설관광선로를 출시하여 겨울도시의 비등점을 불러일으키고 해내외 관광객들을 유치하였다.

중앙대가의 관광, '잠간 거닐다'에서 '앉아 놀기'로 전환

중앙대가에 가보지 않으면 할빈을 본 것이 아니다. 중앙대가는 할빈 사람들의 도시 정회를 담고 있으며, 그 독특한 매력으로 대량의 국내외 관광객을 끌어들였다.

중앙대가는 할빈 상업의 가장 번화한 지역으로 선후로 NIKE 최고급 체험점, 카시오 플래그 숍, T9tea 첫 전문점, 코카콜라 등 상가 30여개를 유치했다. 또한 전국 첫 대학교가 주요도시상권에 건설한 대학브랜드형상점 하공대센터, 국가문화시범산업기지 '하소유 아름다운 생활체험센터' 등 일련의 새로운 프로젝트가 중앙거리에 정착함과 동시에 중앙대가 새로운 업태의 신속한 궐기를 촉진하였다.

다년간 중앙대가는 전통문화를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전통명절의 매력과 시대감을 보여주며 '신춘의 중앙대가', '즐거운 정월 대보름 등불놀이' 등 주제활동을 개최했는데 명절기간 관광객 흐름량이 뚜렷이 제고되여 경제발전을 효과적으로 촉진하고 있다. 브랜드 활동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고하고 '오래된 거리의 화사', '오래된 거리의 패션투어' 등 브랜드 활동을 계속 전개하여 100년된 거리에 랑만적인 문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밤 경제의 번영과 발전을 도왔다. 문화관광의 융합을 촉진하고 '중앙거리 발코니 파티', '공자를 배우다·고전 랑독', '중국(할빈)국제서양식문화제', '할빈제1회창의패션위크' 등 하이라이트 활동을 창의적으로 전개하여 시민과 관광객들이 할빈의 활력과 창조력이 넘치는 창의패션환경을 충분히 느끼고 문화관광명성의 영향력과 흡인력을 제고하도록 하였다.

이러한 노력으로 현재 중앙대가의 야간경제활동은 날로 번성해지고 있다. 관광객흐름도 '잠간 거닐다'에서 '앉아 놀기'로 전환됐으며 많은 야간 소비장소의 려객 흐름과 영업수입도 모두 낮보다 높아 야간경제 또한 량호한 발전전망을 보이고 있다.

래원: 인터넷흑룡강신문(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