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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길림성 5일간 빙설방학 업그레이드!

시간 분산 배치, 학생은 무료 스키 3회 가능!

2026년 11월 06일 1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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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1월 5일, 길림성정부 보도판공실은 보도발표회를 열어 전 성 새 빙설시즌 전반 상황 및 장춘대학생동계운동회 빙설시즌 관련 활동 배치를 소개했다.

시간을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는다

2025년 12월 길림 첫 빙설방학이 시행되였을 당시에는 전 성 의무교육 학교가 통일적으로 방학했다. 2026년 방안은 큰 조정을 했는데 바로 시간을 일률적으로 정하지 않는 것이다.

빙설방학은 여전히 매년 12월 1일부터 20일까지의 창구기간에 두고 기간은 여전히 3일 근무일과 주말을 련동해 5일간의 련휴를 형성하지만 구체적 날자는 각 시(주)가 기상조건, 교수진도, 빙설장소 수용력과 문화관광 접대능력을 결합해 분산배치하고 사전에 사회에 공개한다.

지난해 문제는 “방학은 주어졌으나 스키를 탈 곳이 마땅치 않은” 것이였다. 올해 해결법은 휴가를 압축하는 것이 아니라 시간적 분산을 통해 공간적 수용력을 맞추는 것이다. 분산배치와 동시에 예약시스템을 함께 가동하여 학생 단체와 개인이 플랫폼을 통해 분산되도록 함으로써 또다시 순간적 혼잡이 발생하는 것을 피한다.

무료체험회수 1회에서 3회로

2026년 빙설방학의 가장 직관적인 혜택은 무료체험회수의 증가다. 학생 스키스케이트는 지난해 1회에서 3회로 늘어나며 매회 3시간으로 연장된다. A급 풍경구 무료관람도 1회에서 3회로 늘어난다. 각 현(시, 구)은 정부 서비스구매 방식으로 이를 도맡아 추진하며 길림성 공공 문화박물관, 체육시설은 중소학생에게 무료 연장개방을 실시한다.

한 가정이 무료스키표 한장으로 빙설휴가 결책을 바꾸지는 않겠지만 ‘아이 무료 3회+학부모 동반 할인+유급휴가 련계 가능’이라는 혜택이 결합되면 결책의 부담과 저항감은 실제 행동으로 이어질 만큼 효과적으로 낮아진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