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2025학년-2026학년 교육부 화이트명단 시합 ‘중국이야기 잘하기’ 전국 중소학생 언어소양대회에서 연길시북산소학교 학생 조수빈이 사회부문 금상을 수상했다.
조수빈은 올해 7세로 어려서부터 예술의 옥토에서 자라며 사회진행, 연극공연, 모델, 회화, 무용 등 여러 분야를 두루 섭력했다. 이러한 다방면의 취미를 바탕으로 그는 각종 무대에서 자신감 있고 여유로운 태도와 뛰여난 표현력을 보여주었다. 2024년 그는 ‘연변 도시 꼬마홍보대사’로 선정되여 각종 도시 홍보활동에 참여했다. 맑고 청아한 동심의 목소리로 연변의 풍토와 인정을 차분히 이야기하며 고향의 아름다움을 알렸다.

최근 몇년간 조수빈은 각종 예술시합과 무대 실천에서 잇달아 좋은 성적을 거두었는바 선후로 연변 노래사랑MV 홍보대사, ‘아름다운 중국어’ 전국 대회 금상, 국어배 대회 1등상을 수상하고 ‘항로를 이끄는 목소리(领航之声)’에 선정되였으며 여러차례 주급 언어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연변주, 길림성 어린이 음력설련환만회 사회를 맡아 두차례 우수 꼬마사회자로 선정되였고 출연프로그람이 CCTV-3, 북경방송텔레비죤 등 주류플랫폼에서 방영되였으며 다채로운 연기로 여러 연극전시공연에서 영예를 안았다.

올해 열린 엘리트 아동모델 슈퍼리그 글로벌 결승무대에서 조수빈은 조선족 전통복장을 입고 비물질문화유산쇼장에 등장하여 부드럽고 우아하며 단정한 자태로 동방의 옛 정취와 민족풍정을 섬세하게 해석해냈다.
근면하고 배우기 좋아하는 이 어린 소년은 교과과목성적도 우수할 뿐만 아니라 적극적으로 소방안전강연, 공익과학보급실천 등 활동에 참여하여 새 시대 아동의 종합소양과 정신적 풍모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