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5일, 연변주당위 조직부와 연변주민족사무위원회에서 주최한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전문강좌가 연변주당위 당학교에서 개최되였다.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사상을 깊이있게 관철, 시달하고 여러 민족의 왕래, 교류, 융화를 촉진하며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더한층 확고히 수립하고 중화민족공동체 건설을 추진하기 위해 연변주는 연변 중화민족공동체의식 확고히 수립 양성학원에 의탁하여 이번 강좌를 열었다. 강좌는 연변주당위 당학교에 주강의실을 설치하고 각 현, 시에 온라인방송형식으로 분강의실을 설치했다. 참가인원은 당정기관 간부, 문화관광업계 종사자 등으로 1000여명이 넘었다.
특별초청을 받은 국가민족단결촉진사 교류융화촉진처 관련 책임자가 ‘한마음한뜻으로 힘을 모으고 미래를 향해 함께 나아가자─여러 민족의 광범한 왕래, 교류, 융화 촉진’을 제목으로 전문 지도강의를 펼쳤다. 그는 ‘민족사업이란 무엇인가’, ‘민족사업을 잘 추진하는 것의 중대한 의의는 무엇인가’, ‘새 시대 민족사업은 누가 추진하는가’ 등 내용을 둘러싸고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서술했다.
강좌는 알기 쉬운 언어로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의 핵심의의를 체계적으로 정리해 전달했을 뿐만 아니라 리론과 실제사례를 긴밀히 결부한 깊이 있고 생동감 넘치는 내용으로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