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한국 서울에서 온 SC7688항공편이 60명의 승객과 10명의 승무원을 싣고 무이산공항 계류장에 서서히 들어섰다. 이는 복건 무이산과 한국 서울을 왕복하는 려객로선이 약 1년만에 운항을 재개했음을 의미한다.
“신분증을 잘 챙기세요. 이곳은 아름다운 무이산입니다. 즐거운 려행 되시기를 바랍니다.” 무이산변경검사부문 경찰 황조개는 효률적이면서도 따뜻한 서비스로 멀리서 온 한국인 려행객들을 맞이했다.

무이산변경검사부문 책임자 진장악은 항로의 원활한 운행을 보장하기 위해 변경검사부문은 출입경 편의정책과 결부하여 업무절차를 최적화하고 려행사와 사전에 협력해 한국인관광객 정보를 파악함으로써 류동인구정황을 정확히 예측했다고 밝혔다. 동시에 이중언어 근무경찰을 배채해 상담과 안내를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국문안전의 최저선을 엄격히 지키는 동시에 통관 대기시간을 단축하여 려행객들이 원활하게 통관할 수 있도록 보장했다고 한다.
한국 국적 려행객 한문순은 입경통관수속을 취급하면서 항로가 재차 개통되였다는 소식을 듣고 무이산에 가서 차향을 음미하고 산수를 즐기며 무이산만의 독특한 풍광을 느껴보기를 무척 기대했다고 말했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이번 맞춤로선의 운항기간은 2026년 11월 4일부터 2027년 1월 22일까지로 총 48편이며 매주 왕복 2편씩 운항한다. 편도 비행시간은 약 2시간 50분이며 앞의 36편은 수요일과 토요일에 왕복운항하고 뒤의 12편은 화요일과 금요일에 왕복운항한다. 이 맞춤로선은 한국에서 무이산까지의 이동시간을 더욱 단축하고 대무이문화관광자원과 한국 관광객시장을 더욱 긴밀하게 련결할 것이다.

이외 무이산공항통상구는 외국인경유 240시간 무비자정책이 적용되는데 한국의 중국 단체관광객 대상 무비자조치와 련계되여 두 지역의 상업, 문화, 관광 분야의 교류와 협력을 심화하는 데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