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11월 5일발 신화통신: 중공중앙 정치국 위원, 중앙외사판공실 주임 왕의는 5일 북경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정치국 위원, 중앙서기, 국제부 부장 김성남이 이끄는 조선로동당대표단을 회견했다.
왕의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올해 6월, 습근평 총서기는 조선에 대해 국빈방문을 성공적으로 진행하여 새 시기 중조관계의 발전을 위해 전진방향을 가리켜주었다. 중국측은 조선측과 함께 량당 량국 최고지도자의 중요한 공동인식을 락착하고 중조관계가 지속적으로 심층적이고 실제적이며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도록 추동할 용의가 있다. 왕의는 또 당중앙 20기 5창 전원회의 주요정황을 소개했다.
김성남은 조선측은 중국측과 함께 량당 량국 최고지도자의 의지에 따라 조중 친선관계 발전을 위해 꾸준히 노력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