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림 훈춘에서 현지 주민 곡보신이 인삼밭 오두막 주위에 설치한 카메라가 하루밤 사이 네마리의 동북범이 ‘방문’한 것을 포착했다. 10월 30일 밤에도 세마리의 호랑이가 ‘방문’했었다. 훈춘은 동북범표범국가공원의 핵심구역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