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전국의 김철씨! 연길로 와서 무료영화 즐기세요!

2026년 11월 05일 12:03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영화 <김철>이 11월 13일 연길에서 상영되는데 전국에 있는 동명인 ‘김철(金哲)’은 무료로 시사회에 참가할 수 있다.

1982년 <초봄>에 이어 44년만에 상영하는 또 한편의 중국 조선족 소재 극장개봉영화 <김철>이 묵직하게 찾아온다.

영화는 연길출신의 김성봉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전 과정을 연길에서 촬영한 연길 창작, 연길 배경, 연길 이야기를 담아낸 극장개봉작이다. 카메라는 연길의 비옥한 토양에 뿌리내려 중국 조선족의 민속풍모와 골목길 일상의 정취를 포착하고 소박하고 순수한 토착서사를 통해 각 민족의 교류, 교왕, 교융의 생생한 모습을 보여준다.

상영시간

11월 13일 연길 시사회

현지 이름을 딴 고향영화에 경의를 표하기 위하여 ‘연길관광’은 공식적으로 전국의 김철이라는 이름을 가진 모든 사람들을 찾아 연길로 초대하여 영화 시사회에 무료로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 접수기간

11월 4일부터 11일 6일 16:30까지 한정 모집한다.

✨ 신청방법

1. ‘연길관광(延吉旅游)’ 댓글란에 아래 댓글을 남기면 된다.

“저는 김철입니다. 연길로 떠나는 영화관람약속을 지키려 합니다.(我是金哲,赴延吉观影之约。)”

2. 공식답변을 받은 후 백오피스로 쪽지를 보내 관련 신청정보를 제출하면 된다.

제출정보(통계 및 등록용으로만 사용하고 엄격히 비밀을 유지하며 외부에 절대 공개하지 않는다)

•실명

•소재도시

•련락처

쪽지내용: 저는 김철입니다. xx(소재도시)에 살고 있고 련락처는 xxx이며 연길로 떠나는 영화관람약속을 지키려 합니다.(我是金哲,来自xx(所在城市),联系方式为xxx,我要报名观看《金哲》首映。)

✨ 신청안내

1. 댓글란에만 남기고 쪽지로 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무효접수로 간주된다.

2. 신청마감 후 접수정보를 일괄취합하며 이후 관련 일정은 개인쪽지로 통지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