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중앙 제20기 제5차 전원회의 <결정>에서는 군중 신변의 부정기풍과 부패문제를 상시적으로 정비한다고 제기했다.
10월 22일, 중국로농홍군 장정 승리 90주년 기념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해 당의 자기정화, 자기완성, 자기혁신, 자기향상을 끊임없이 실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올해 년초에 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제5차 전원회의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군중 신변의 부정기풍과 부패문제에 대한 정비를 심화한다.”라고 제기했다.
“인민대중이 반대하고 증오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단호히 방지하고 시정해야 한다.” 새 시대에 들어선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당과 인민대중간의 혈연적 련계를 밀접히 해 당의 집권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전략적 높이에 서서 군중 신변의 부정기풍과 부패문제에 대한 정비를 지속적으로 심화함으로써 광범한 인민대중이 전면적 종엄치당, 공평과 정의를 피부로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정비를 심화하는 과정에 인민을 위하는 초심을 다져 백성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반드시 인민중심의 발전사상을 관철해 군중의 생각과 걱정을 파악하고 그들의 기대에 부응하며 전면적인 종엄치당 사업을 기층에로 확대하고 군중이 강력하게 반영하는 두드러진 문제를 해결함으로써 전면적 종엄치당의 실제적인 효과로 당의 집권기반을 튼튼히 다져야 한다.”라고 제시했다.
총서기는 농지 관련 기풍문제와 부패문제는 식량안전의 기반을 갉아먹고 농민의 리익을 해친다는 것을 늘 념두에 두고 있다.
6월 24일, 습근평 총서기는 산동성 덕주시를 고찰할 때 “당중앙과 국무원은 고표준 농지 건설에 깊은 중시를 돌려 해마다 막대한 자금을 투입해 지원하고 있는바 그 질을 확보해 광범한 농민들이 진정으로 혜택을 받도록 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2024년이래 군중 신변의 부정기풍과 부패문제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깊이 있게 전개해왔는바 고표준 농지 건설이 중점적인 관심분야의 하나이다. 각 지역, 각 부문에서는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관철하고 목적성 있게 정비하는 것을 견지해 기층이 실제적인 성과를 거두는 데 보다 많은 공력을 들이고 겉치레에 잔꾀를 부리지 않도록 추진했다.
“부정기풍이 우리와 멀어질수록 군중은 우리와 더 가까워진다.” ‘멀다’와 ‘가깝다’간의 변증법적 관계는 진정으로 인민을 위하는 마음을 내포하고 있고 우리 당이 인민의 행복과 민족의 부흥을 도모하는 초심과 사명을 보여준다.
실제적인 방법을 강구하고 실효를 추구해 결점을 하나하나씩 일일이 바로잡아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당원간부 특히는 기층의 군중들이 강력하게 반영하는 두드러진 문제를 발견하면 즉시 해결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농촌 집체 자금, 자산, 자원 관리 면에서의 두드러진 문제 난관공략을 진행하고 ‘학교급식’ 관리문제를 강력하게 정비했으며 양로서비스분야의 문제를 힘써 정돈했다… 문제를 하나하나 해결하고 고질적인 병페를 하나하나 극복하며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군중이 가장 관심을 가지고 가장 직접적이며 가장 현실적인 리익문제로부터 착수하여 민생분야의 ‘경미한 부패’와 혜민정책의 착지를 가로막는 ‘걸림돌’을 집중적으로 조사하고 정비했다. 군중 주변에서 발생하는 부정기풍과 부패문제에 대한 집중정돈을 전개한 이래 군중들이 걱정하고 애로를 느끼고 우려하고 희망하는 문제를 도합 652만 3,000건 바로잡았다.
군중 신변의 부정기풍과 부패문제는 곳곳에 산재해있고 관련 분야가 넓으며 발생하기 쉬우므로 반드시 못박기정신으로 지속적으로 척결해나가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부정기풍과 부패를 동시에 조사하고 척결하는 사업을 심화해 부정기풍의 표면현상을 넘어 부패의 본질을 밝혀야 한다.”라고 심각하게 지적했다. 부정기풍을 통해 부패사건을 조사하고 부패사건 조사처리를 통해 기풍을 바로잡는 사업을 동시에 같이 추진한다면 부정기풍에서 부패로 이어지는 악순환의 고리를 완전히 끊을 수 있다.
한편으로는 ‘4가지 기풍’ 배후의 소집단과 부정청탁, 리익송출 등 문제들을 깊이 파내며 부패사건에서의 기풍문제를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 다른 한편으로는 부패사건에서 드러나는 지역성, 업종성, 분야성 고질적 기풍문제에 비춰 ‘동시척결’로 부정기풍과 부패의 공통근원을 제거해야 한다.
‘조사’와 ‘척결’을 결부시켜 부정기풍이 부패로 이어지는 것을 차단하고 전면적 종엄치당을 끊임없이 기층으로 확대해나감으로써 군중들이 걱정하고 애로를 느끼고 우려하고 희망하는 문제들을 해결하고 군중들의 직접적 리익을 수호했으며 당의 장기집권을 위한 군중적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갔다.
일상적으로 틀어쥐고 꾸준히 추진하며 못박기정신으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심화시켜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각급 당위원회 특히 시, 현의 당위원회는 군중의 신변에서 만연되는 부정기풍과 부패문제를 정비하는 것을 중요한 임무로 삼고 일상적으로 틀어쥐여야 한다”라고 명확히 요구했다.
올해는 군중 신변의 부정기풍과 부패문제를 집중적으로 정비하는 사업에서 난관돌파결승전을 벌이는 해이다. 제도와 기제를 완비하여 성과를 공고히 하는 것은 난관돌파결승전의 방향이자 목표의 하나이다.
“제도와 기제를 완비하고 부패문제가 발생하는 토양과 조건을 제거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기울이며 심도 깊게 추진해야 한다.” 권력이 제도의 제약을 받게 하는 데 대한 총서기의 구상은 원대하고 심원하다.
제도로 권력을 다스리고 당내 법규에 따라 권력을 행사해야 한다. 집중정비는 난관돌파결승전에서 강력한 공세를 펼치는 데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이고 효과적인 정비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적 고려를 더욱 중시해야 한다. ‘즉시시정’과 ‘장기견지’의 유기적인 통일을 실현해야 한다. 각급 규률검사감찰기관은 군중의 리익과 직결되는 ‘점’으로부터 출발하여 체계적 정비의 ‘면’을 심화, 확대하고 좋은 경험과 방법을 총화하여 정착시키는 데 중시를 돌렸다.
“중앙의 8가지 규정 정신을 위반한 사람과 사건에 대해서는 부정기풍이 나타나는 즉시 신속히 조사하고 엄하게 처리하며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문제에 대해서는 시정과 정비를 심화하여 이러한 문제들이 되살아나는 것을 단호히 방지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태도가 선명했다.
새 로정에서 광범한 당원과 간부들이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를 명기하고 인민중심의 발전사상을 견지하며 군중 신변의 부정기풍과 부패문제에 대한 정비를 심화하고 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해나가며 새 시대에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당을 발전시키고 강화하는 새로운 국면을 끊임없이 열어나간다면 우리는 반드시 당과 국가의 강성을 도모하는 력사적 주동을 시종 확고히 틀어쥘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