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하나의 체계적인 공정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새 시대 당건설이라는 새로운 위대한 공정을 추진하려면 반드시 체계적인 사고를 견지하고 전망적 구상, 전반적 계획, 전략적 배치, 전일적 추진을 강화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당중앙 제20기 제5차 전원회의에서는 당의 정치건설, 사상건설, 조직건설, 기풍건설, 규률건설과 제도건설, 반부패투쟁 등을 하나의 유기적인 통일체로 간주하여 계획하고 추진했으며 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할 데 대해 체계적인 포치를 내렸다. 아울러 “전면적 종엄치당 체계를 완비한다”, “당의 정치건설을 통령으로 하여 당의 각 방면의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한다” 등 명확한 요구를 제기했다. 이는 새 시대에 전면적 종엄치당에서 쌓아온 소중한 경험을 충분히 활용한 것일 뿐만 아니라 새로운 로정에서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당을 발전시키고 강화하는 새로운 국면을 한층 더 열어나가기 위한 중대한 조치이기도 하다.
새 시대에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당을 발전시키고 강화하는 데서 위대한 성과를 이룩할 수 있었던 중요한 측면은 체계관념을 견지하고 당의 정치건설로 당건설의 제반 사업을 통령하며 전면적 종엄치당을 심층적으로 추진해나간 데 있다.
전원회의에서 심의, 통과된 <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하는 약간의 중대한 문제에 관한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의 결정>은 새 시대 당건설의 총적 요구를 전면적으로 관철하고 당의 정치건설을 통령으로 하는 것을 견지하고 당의 각 방면의 건설이 협동적으로 추진되고 제반 정책과 조치가 서로 련결되고 맞물리도록 하는 데 주력하며 하급에 대한 상급의 선도견인역할을 발휘시키고 특별감독관리로 전반을 이끌고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는 데 주력하며 상하가 관통되고 수직관리와 수평관리가 결부되고 함께 틀어쥐고 관리하는 업무구도를 형성하는 데 주력한다. 이는 우리 당이 체계적인 사고와 과학적인 방법으로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려는 사상적, 행동적 자각성을 충분히 보여주는 것으로서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는 전반적인 효률성을 힘있게 높일 것이다.
“전면적 종엄치당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전반적인 국면과 관련되는 창조적인 사업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전면적 종엄치당 체계는 내용이 풍부하고 기능이 완비되며 과학적이고 규범적이며 효률적인 하나의 동적 시스템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전원회의는 전면적 종엄치당 체계를 적극 완비하는 것을 둘러싸고 일련의 포치를 내렸으며 관리 리념, 체계적 관념, 변증법적 사고를 활용하여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당을 건설할 것을 더욱 강조했다.
례를 들면 <결정>에서는 “공산당원의 당성을 강화할 것”을 전략적 배치와 중대조치의 첫 자리에 놓고 당성을 강화하는 것을 전면적 종엄치당의 근본적 과업이라고 제기했는바 이는 맑스주의 집권당 건설법칙에 대한 깊은 인식과 파악을 구현한 것이며 체계적인 관념을 심화하여 운용한 것이다.
당성수양을 강화하는 것을 새 시대 당건설의 새로운 위대한 공정의 중요한 내용으로 삼는 것으로부터 시종 당의 혁신리론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정신을 결집시키는 것을 당의 사상건설의 근본과업으로 삼는 데 이르기까지, 당성, 당기풍, 당규률을 함께 틀어쥐는 것을 견지하고 사상적으로 근본을 튼튼히 다지며 당성인식을 향상시키는 데 이르기까지…
체계적 관념을 견지하고 당성수양의 내적 법칙과 당원, 간부의 성장법칙을 정확히 파악하며 당성교육과 당성단련을 두드러지게 틀어쥠으로써 우리 당은 전방위적이고 다차원적이며 상시화된 당성단련체계를 구축했다.
<결정>에서는 5개 방면으로부터 구체적인 배치를 했는바 긴밀히 련결되고 상호 관통하는 엄밀한 체계를 구성하여 공산당원의 당성을 강화하는 데 있어 사업중점과 방법경로를 밝혀주었다. 당에 대한 충성교육을 강화하는 것은 선차적 과업이고 시종 당의 혁신리론으로 두뇌를 무장하고 정신을 결집시키는 것은 근본적 경로이며 당의 우량한 전통과 중화의 우수한 전통문화로 당성을 함양하는 것은 중대한 조치이고 실천 속에서 당성을 단련하는 것은 필연적 요구이며 당성 감별을 강화하는 것은 중요한 보장이다. 우리는 착실히 학습하고 터득하며 당성수양 강화를 평생의 과제로 삼고 충성하고 청렴결백하고 책임감 있는 공산주의자의 정치적 본성을 시종 유지하도록 추진해야 한다.
또 례를 들면 부패할 엄두도 못내고 부패할 방법도 없으며 부패할 생각도 없게 하는 것을 일괄추진하는 것은 전면적 종엄치당의 중요한 방략이며 반부패투쟁의 기본방침이다. 전원회의는 체계적 사유를 운용하여 확고부동하게 ‘부정부패 3불가’를 일괄추진하는 것을 둘러싸고 전략적 배치를 하였는바 이는 우리 당의 반부패투쟁 법칙성에 대한 깊은 인식을 과시했다.
18차 당대회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확고부동하게 반부패사업을 추진하여 당중앙의 집권적 통일령도 아래 근본적인 것과 지엽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고 일괄적으로 부패할 엄두도 못내고 부패할 방법도 없으며 부패할 생각도 없게 하는 것을 추진하는 중국특색 반부패의 길을 성공적으로 개척했다. 반부패의 투쟁력은 전례가 없었으며 그 성과는 모두가 인정하는 바이다.
부패할 엄두도 못내도록 진섭을 강화하고 부패할 방법도 없도록 울타리를 튼튼히 세우며 부패할 생각도 없도록 자각을 증강하며 새 시대 반부패투쟁은 시종 근본적인 것과 지엽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고 체계적으로 다스리는 리념을 견지함으로써 일시해결과 근본해결을 병행하고 유기적으로 통일되며 상호 보완하게 되였다.
“당성, 당기풍, 당규률을 함께 틀어쥐고 기풍기강 정립과 부패척결사업을 시종일관 상호 관통시켜” “부정기풍과 부패를 동시에 조사하고 척결하는 사업을 깊이 있게 추진하며”, “부패할 엄두도 못 내고 부패할 방법도 없으며 부패할 생각도 없게 하는 것을 병행추진하고 동시에 힘을 합쳐 종합적으로 추진하여 부패의 온상과 조건을 제거하는 데 힘쓰며” “당위원회의 통일적인 령도 아래 규률검사감찰기관이 유관 부문과 협력, 협조하는 기제를 완비하여 전 과정의 협력으로 일체화 정비를 촉진한다”…
전원회의에서 포치한 중대한 조치는 ‘지엽적인 것과 근본적인 것을 함께 다스리고 체계적으로 다스리는 것을 더욱 중시’하는 뚜렷한 특징을 체현했으며 ‘부패를 엄하게 징벌하고 정확하게 척결하며 효과적으로 방지하고 일괄적으로 틀어쥐는 것을 견지’한다는 내적 요구를 과시했는바 반드시 부패척결의 종합적 효률성이 끊임없이 강화되도록 힘있게 밀고 나갈 것이다.
전면적 종엄치당은 영원히 현재진행형이다. 우리는 습근평당건설사상을 깊이 있게 학습하고 관철하며 전면적 종엄치당을 항구적으로 추진하고 체계관념을 강화하여 제반 사업이 시대성과 법칙성을 더욱 잘 구현하고 창조성을 풍부히 하도록 함으로써 큰 당으로서의 관리와 중국식 관리의 새로운 경지를 끊임없이 개척해나가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