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러 대학교는 관련 통지를 발표하여 학교의 재직 중이고 편제가 있는 인원의 로임을 디지털인민페지갑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라고 했다.
양주대학 재무처는 10월 20일 통지를 발표하여 강소성재정청의 사전통지에 따라 2026년 11월부터 학교의 재직 중이고 편제있는 인원(인사대리 포함)의 로임은 디지털인민페지갑을 통해 지급될 예정이므로 관련 인원은 현재 보유한 로임카드 정황에 따라 10월 23일까지 디지털인민페지갑 개설 및 업그레이드를 완료할 것을 요구했다.
남통대학 재무처는 <디지털인민페지갑 개통 및 11월 로임 디지털인민페 발급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각 교직원에게 다음과 같이 당부했다. 성재정청의 통지에 따라 2026년 11월부터 전교의 편제가 있는 인원, 인사대리인원의 로임을 디지털인민페지갑으로 발급한다. 관련 인원은 10월 30일 전까지 디지털인민페지갑의 개통 및 업그레이드(로임, 보너스는 두 카드에 나눠 발급되므로 카드를 두장 개통해야 함)해야 한다.
강소사범대학 계획재무처는 <디지털인민페지갑 정보를 통계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국가의 디지털인민페 관련 시범사업을 추진할 데 관한 배치요구를 관철 및 락착하고 로임 발급과정을 최적화하고 발급 품질과 효익을 향상시키며 자금운행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해 상급 주관부문의 통일적인 사업배치에 근거해 강소사범대학은 재직인원 로임 인민페 발급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