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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년평균 급여 1인당 24만 8752만원, 중국 최고소득 업종 공개

2026년 10월 27일 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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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통계국이 발표한 데터에 따르면 2025년 전국 도시진 비사영단위 취업인원의 년평균 급여는 129441원으로 지난해보다 명목상 4.3% 성장하여 증속이 지난해보다 1.5%포인트 높았으며 가격요인을 제외한 실제 성장률은 4.2%에 달했다. 도시진 사영단위 취업인원의 년평균 급여는 71590원으로 명목상 3.0% 성장하여 증속이 지난해보다 1.3%포인트 높았으며 물가요인을 제외한 실제 성장률은 2.9%에 달했다.

설명해야 할 점은 급여통계조사 중의 비사영법인단위에는 국유단위, 집체단위, 련합경영경제, 주식제 경제, 외상투자경제, 향항-오문-대만투자경제 등 단위가 포함된다는 것이다. 전체적으로 비사영단위의 평균급여가 사영단위의 평균급여보다 대폭 높다.

도시진 사영단위 취업인원의 평균로임 방면에서 8개 성이 7만원을 초과했는데 각각 상해, 북경, 광동, 서장, 절강, 강소, 천진과 복건이다.

전국적으로 보면 도시진 비사영단위 취업인원 년평균 급여의 상위 3위를 차지하는 업계는 여전히 정보전송,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서비스업, 금융업과 과학연구 및 기술서비스업이다. 그중 정보전송, 소프트웨어 및 정보기술서비스업 취업인원의 년평균 급여는 248752원에 달하여 1위를 차지했고 금융업 비사영단위 취업인원의 년평균 급여는 211164원에 달했으며 과학연구 및 기술서비스업은 182064원에 달하였다.

전문가는 산업의 업그레이드, 신흥산업의 발전, 례컨대 신에너지자동차, 반도체 등 산업의 발전에 따라 각종 관건적 광산자원의 수요가 대폭 증가했으며 따라서 종사인원들의 수입성장을 견인하여 관련 전공의 취업시장이 비교적 량호하다고 분석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