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련합뉴스의 20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대법원은 이날 2024년 6월 23명이 숨진 ‘화성배터리공장 화재’ 사건에 대해 최종판결을 내렸으며 해당 기업대표 박순관에게 징역 4년을 선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