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경 10월 20일발 신화통신: 중앙정신문명건설판공실 전직 부주임 겸 중앙문화유산보호위원회 판공실 주임 호개홍은 10월 20일 국무원 보도판공실이 개최한 “‘15.5’ 시작 및 출발” 계렬 주제 뉴스발표회에서 <문화유산보호전승 ‘15.5’계획>은 문제지향을 견지하고 자원조사, 법치보장, 공간관리, 안전모니터링, 감독문책이 서로 관통된 사업사슬을 구축한다고 밝혔다. 계획은 법률법규체계를 완비하고 문화유산보호법 제정을 추진하며 력사문화거리 등 류형 문화유산의 법제보장을 강화할 것을 제기했다. 문화유산보호 감찰제도를 수립하고 교육훈련, 심계감독, 공익소송 등 방식을 총괄적으로 활용하여 파괴행위에 대해 엄숙히 책임을 추궁하여 문화유산보호가 진정으로 도전할 수 없는 국가의지가 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