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전에 농업농촌부가 제8진 중국중요농업문화유산 명단을 발표한 가운데 길림성 전곽차간호어획문화시스템, 동풍꽃사슴사육시스템이 선정되였다.
길림 전곽차간호어획문화시스템
차간호겨울어획의 력사는 료·금(辽金) 시기까지 거슬러 올라가며 지금으로부터 거의 천년이 된다. 매년 12월 말부터 이듬해 2월까지 호수표면의 얼음 두께는 60센티메터 이상에 달하며 어민들은 조상으로부터 전해내려온 ‘얼음구멍 뚫기—그물내리기—말로 도르래 돌리기—물고기 끌어올리기’ 전 과정을 통해 천년을 이어온 생태어렵의식을 완성한다.

길림 동풍꽃사슴사육시스템
동풍현은 전국 꽃사슴 인공사육의 발원지로 그 력사가 400여년에 달하고 력사적으로 성경 수렵장, 황실 록원이였으며 저명한 ‘중국 꽃사슴의 고향’이다.
동풍 꽃사슴은 종질이 순수하고 품질이 뛰여나 선후로 국가지리표지보호제품, 국가지리표지상표, 중국문화유산, 세계지리표지산업박람회 금상에 선정되였다. 2011년 중국꽃사슴종원사육 시범현으로 명명되였고 2025년 향촌진흥 도지약재발전 시범현으로 선정되였으며 종원 보호와 우량종 번식 체계가 전국 선두를 차지하고 있다.

현재까지 길림성은 이미 7가지의 전통농업시스템이 중국중요농업문화유산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