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오전, 국무원 보도판공실은 “출발 ‘15.5’” 계렬 주제기자회견을 개최하여 ‘15.5’계획을 관철락착하고 교육강국건설을 다그쳐 추진하는 관련 정황을 소개했다.
교육부 발전계획사 사장 곽붕은 근 3년 동안 ‘쌍일류’ 대학교는 본과 학생모집계획을 6.2만명을 루적 증가했다고 밝혔다.
‘15.5’계획강요에서는 ‘쌍일류’ 대학교 본과 학생모집수를 10만명 이상 증가한다고 명확히 제기했다. 다시 말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재차 7.6만명 이상을 확대모집한다는 뜻이다.
곽붕은 우수본과 모집확대는 간단한 량적 증가인 것이 아니라 구조적 최적화와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함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한 방면으로는 국가전략수요에 근거해 학과전공을 최적화 및 조정하여 공급과 수요의 적합도를 강화하고 인공지능, 집적회로, 생물의약, 신에너지 등 첨단기술 및 신흥융합학과 분야를 중점적으로 지원하여 국가를 위해 더 많은 전략적 인재와 긴급히 필요한 인재를 양성한다.
다른 한 방면으로는 교육부는 중앙예산내 투자와 초장기 특별국채 등 정책을 충분히 리용하여 ‘쌍일류’ 대학교의 캠퍼스 신축을 지지하고 기숙사, 식당, 체육시설, 실험실 등 기본적인 학교운영조건을 개선하는 것을 지지함으로써 학교의 고품질발전과 학생들이 학습과 생활을 위해 유력한 보장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