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지 설정
최신 교육 과학 문화 스포츠 건강 관광 멀티미디어 포토 중국명승 특별추천 【량회특집】
고위층동향

종남산연구팀 최신 연구결과

페결절환자 71.1%, 간접흡연 로출경험 있어

2026년 09월 23일 14:11

【글자 크게복원 작게】【메모】【프린트】【창닫기】

올해 8월, 종남산연구팀은 국제학술지 《암과학진전》에 한가지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연구팀은 우연히 페결절을 발견한 사람 1만여명을 대상으로 2~3년간의 추적관찰을 진행했으며 참여자는 전국 16개 성의 23개 병원을 망라했다. 이 연구에 따르면 페결절이 발견된 사람들 가운데서 녀성의 비률이 높았고 비흡연자도 많았으며 녀성의 발병년령이 남성보다 더 이른 것으로 나타났다.

우발적 페결절증 새로운 추세 나타내

■ 녀성이 56.56%를 차지하고 중위년령은 53세였으며 남성의 중위년령은 55세였다.

■ 담배를 한번도 피운 적이 없는 사람이 71.34%를 차지하고 이 가운데서 녀성 비흡연자의 비률은 97.1%에 달했으며 남성 역시 37.8%가 비흡연자였다.

■ 71.10%의 사람이 간즙흡연 로출력이 있었다.

■ 73.20%의 페암사례가 고위험군이 아닌 집단에서 발생했다.

종남산원사연구팀의 이번 연구는 페암사례의 70% 이상이 이러한 비고위험군에서 발생한다고 제시했다. 흡연을 하지 않고 직업적 로출이 없는 녀성을 특히 주목할 필요가 있는데 이들은 보통 현행 표준의 선별검사대상에 포함되지 않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페결절환자군의 대부분을 차지했다.

연구는 페암선별검사는 흡연과 직업적 로출만 고려해서는 안되며 더 젊은 녀성집단, 유리음영결절, 다발성 결절, 료리습관, 생활환경 및 더 광범위한 환경적 영향 등 다른 위험요소도 포함해야 한다고 특별히 강조했다.

페암과 페결절을 멀리하려면 일상에서 다음과 같은 사항을 실천해야 한다. 료리할 때 반드시 환풍기를 켜야 한다. 균형 잡힌 식사와 항염음식 섭취를 늘려야 한다. 조기에 금연하고 간접흡연을 피해야 한다. 정기적으로 건강건진 또는 선별검사를 받아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