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석이 다가오면서 광범한 시민들의 성묘를 편리하게 하기 위해 연길시장의관리봉사센터는 앞당겨 편민창구 추가 등 여러가지 조치를 내놓았으며 동시에 시민들이 고봉기를 피해 출행하고 문명하게 제사를 지냄으로써 안전하고 질서 있으며 깨끗한 제사환경을 함께 수호할 것을 제창했다.
료해에 따르면 이번 추석절 성묘 고봉기는 9월 24일부터 25일까지이다. 구체적인 봉사시간은 9월 24일 6시 30분부터 15시까지, 9월 25일 5시 30분부터 15시까지이다. 시민은 자신의 상황에 따라 적절한 시간대를 선택하고 9월 25일 오전 고봉기를 피해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당부사항: 자가용을 몰고 성묘하러 가는 시민은 규범에 따라 질서있게 주차하고 소방·응급 통로를 점용하는 것을 엄금한다. 장의관에 진입한 후에는 자발적으로 직원의 관리에 따르고 공공시설과 장의관구역 환경을 아끼며 쓰레기를 함부로 버리지 않고 제물을 함부로 버리지 않음으로써 함께 엄숙하고 깨끗한 성묘 질서를 유지해야 한다.
가을철은 건조하고 화재위험등급이 높다. 장의관구역내에서는 불꽃을 휴대하거나 지전·종이 제물을 태우거나 폭죽을 터뜨리는 것을 엄금하며 화재사고를 엄격히 방지해야 한다. 광범위한 시민들이 헌화, 가정 추모, 인터넷 제사 등 친환경적이고 문명한 방식으로 선인을 추모하고 전통적인 낡은 관습을 버릴 것을 권장한다. 광범한 시민들이 각종 성묘규정을 자발적으로 준수하고 함께 성묘구역의 평안을 지키고 문명한 새 풍속을 세우며 상서롭고 평안한 추석을 보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