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9월 21일발 신화통신: 국가우정국이 21일 개최한 정례보도발표회에서 입수한 데 따르면 올해 8월 말까지 중서부 농촌지역 ‘택배의 농촌진입’ 우정보장 특별시범사업의 17개 시범현 가운데서 이미 2939개 건제촌이 ‘택배의 농촌진입’을 실현하여 년초에 확정한 시범목표를 비교적 잘 완수했다고 한다.
국가우정국 보도대변인이며 시장감독관리사 사장인 림호는 올해 1월 국가우정국과 중국우정그룹유한회사는 련합으로 통지를 발부해 중서부 17개 성에서 각각 1개 현을 선정하고 우정보편봉사망에 의거해 ‘택배의 농촌진입’ 우정보장 특별시범사업을 전개했다고 소개했다. 이는 시장공급의 부족점을 보완하고 도시와 농촌의 쌍방향 류통통로를 원활하게 하며 농촌이 현대생활조건을 기본적으로 갖추도록 조력하기 위한 데 목적을 두고 있다.
림호는 시범사업이 전개된 이래 우정그룹은 ‘한개 현, 한가지 대책’ 방안을 제정하고 2억 1000만원의 투자계획을 배정했는데 그중 17개 시범현의 전문건설자금이 2100여만원에 달하며 농촌 배달 자동차화률은 62%에서 97%로 상승했다고 말했다. 또한 택배기업과 플랫폼의 데터를 효과적으로 련결하여 택배물품의 접수부터 배송완료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 데터추적을 실현했다.
림호는 “‘택배의 농촌진입’ 우정보장은 우정보편봉사 내포적 혁신을 추진하는 유익한 실천이지만 관련 사업은 지속가능한 발전과 다원적 협력 심화 등 심층적인 문제에 여전히 직면해있다.”고 밝혔다. 그는 “‘15.5’시기 우정보편봉사는 보장실천을 토대로 내포의 체계적 혁신을 실현하고 우정 보편봉사와 특수봉사 공급을 지속적으로 최적화하며 경제사회발전과 사용자수요 변화에 적응하고 우정보편봉사내용을 확장·혁신하여 공급과 수요의 결합, 합리적인 가격, 질과 효률의 병진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