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일, 중국지진국으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최근 Honor 휴대폰의 지진조기경보응용이 중국지진대망쎈터의 기술평가를 전면적으로 통과하여 중국지진조기경보망에 정식으로 접속되였다. 이로써 화웨이, vivo, OPPO, 샤오미, Honor 등 5대 국산 휴대폰 제조사가 공식인가를 획득했으며 통합공공서비스모델의 알고리즘과 서비스규범을 기반으로 사용자에게 권위있는 지진조기경보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한다.

중국지진국 관련 사업일군은 사용자는 앱을 다운로드할 필요없이 휴대폰설정에서 ‘지진조기경보’기능을 검색하여 서비스르 켜기만 하면 지진조기경보를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현재까지 우리 나라는 이미 조기경보단말기, 라지오 및 텔레비죤, 위챗 미니앱과 모바일 단말기 등을 포함한 지진조기경보 공공서비스체계를 초보적으로 구축했으며 점차 ‘광범위한 적용, 신속한 도달, 정밀화’의 서비스구도를 형성하고 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