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0일, #진시황릉은 왜 발굴하지 않나#가 실시간검색어에 올랐다.
앞서 CCTV 인터뷰 보도에 따르면 진시황제릉박물원 명예원장 오영기는 “지하의 문화재는 매우 취약하다. 우리는 하늘과 땅, 자연, 조상에 대해 경외심을 가져야 한다. 만약 우리에게 선진기술이 있어 지상에서 릉묘를 열지 않는 조건에서 내부의 유물을 파악할 수 있고 2000년 동안 잠든 이 로인을 방해하지 않을 수 있다면 나는 진심으로 이후에도 건드리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세계 제8대 기적’으로 불리는 진시황릉병마용은 매년 해외 관광객 100만명 이상을 접대하고 있으며 이미 200여명의 외국 국가원수와 정부 수반이 참관방문했다. 또한 약 50개 국가와 지역에서 순회전시를 열어 명실상부한 세계적 ‘특급명소’이다.

그러나 지금까지도 여전히 1만평방메터가 넘는 배장갱과 황릉이 지하 깊은 곳에 묻혀있다.
진시황제릉 안은 정말 사서에 기록된 것처럼 등불이 꺼지지 않고 수은으로 강을 이루었을가? 앞으로 주동적으로 발굴할 것인가? 문화재복원전문가가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건의했다.
“나는 구조적 보호발굴이 아니라면 발굴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특히 황제릉은 이후에도 건드리지 말아야 하며 건드릴 필요도 없다.” 오용기는 지하 문화재는 매우 취약하며 특히 식물섬유, 동물섬유는 함부로 열면 충격이 매우 크고 어떤 것은 발굴 즉시 바로 망가진다고 말했다.
그는 현재 물리탐사수단을 통해 황제릉에 실제로 수은이 있다는 것이 측정되였으며 봉토의 수은함량은 대지 본체의 70배 이상이라고 말했다. “가질 수 없는 것이 가장 아름답다. 그러므로 의문을 품은 채 천천히 상상해보는 과정이 얻는 것보다 더 값진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