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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2026년 전국소수민족참관단 활동 가동

2026년 09월 22일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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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가 9월 21일 국가민족사무위원회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국가민족사무위원회가 조직한 2026년 전국소수민족참관단 활동이 북경에서 가동되였다고 한다.

료해한 바에 따르면 이번 참관단은 새중국이 창건된 이래 64번째 전국소수민족참관단으로서 총 150명이며 주로 2024년 이래 성급 및 이상 민족단결진보 모범개인과 모범집단대표 중에서 추천, 산생되였으며 북경, 산동에서 참관 및 학습을 하게 된다.

올해는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이자 ‘15.5’가 시작되는 해이며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이 7월 1일부터 시행되였는바 이번 참관단은 “‘15.5’시기 단결 및 분발정진하고 한마음으로 중국꿈 이루자’를 주제로 삼았다.

국가민족사무위원회 관련 책임자는 다음과 같이 밝혔다. 참관단 성원들은 중화민족공동체의식을 확고히 수립해야 한다는 주선을 긴밀히 둘러싸고 민족단결진보촉진법을 앞장서 학습, 선전하고 관철하며 각 민족의 왕래, 교류, 융화를 앞장서 촉진하고 ‘15.5’시기 앞장서 공훈을 세우며 민족단결진보를 촉진하는 모범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 정치의식수준을 높이고 새시대 위대한 성과 속에서 분발정진의 힘을 섭취하며 위대한 조국, 중화민족, 중화문화, 중국공산당, 중국특색사회주의에 대한 높은 인정을 자각적으로 확고히 하며 중국식 현대화로 강국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민족부흥의 위업을 위해 마음과 힘을 모아야 한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임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