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중국철도 12306기술쎈터에서 료해한 바에 따르면 추석, 국경절 련휴 운수 기차표 예매가 시작된 이래 철도 12306은 악의적 예매행위를 지속적으로 식별하고 제지함으로써 표구매환경의 공평을 수호했다고 한다.
소개에 따르면 철도 12306기술쎈터는 빅데터 분석과 위험통제기술을 활용하여 빈번하게 대량으로 본인이 아닌 사람의 기차표를 구매하는 철도 12305 등록계정, 빈번하게 대량으로 본인이 아닌 사람의 주문을 결제하는 결제계정, 단말기장비를 위조해 사용자 구매조작을 모방하는 등 이상행위를 정밀하게 식별해냈다. 아울러 관련 기술제한조치를 지속적으로 취하여 이상행위가 있는 철도 12306 등록계정을 저속대기렬에 편입시키고 이상행위가 있는 결제계정의 발권을 거부했다. 이런 이상행위가 있는 철도 12306 등록계정은 구매 시 대기표시가 나타나며 결제계정은 결제 시에 구매실패표시가 나타난다.
올해 추석과 국경절 련휴운수 기차표예매를 시작한 이래 철도 12306는 이미 711.7만건의 거래를 저속대렬에 포함시키고 102.3만건의 거래에 대해 발권을 거부했으며 이미 133.1만장의 발권을 거부함으로써 악의적 예매행위를 유력하게 제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