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년에는 과학기술회사들이 기본적으로 AI인재만 채용할 것이다.” 마이마이 창립자 겸 CEO 림범은 기업은 기술인력만 채용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일자리에서 AI업무 능력을 점점 더 중시하게 될 것이라고 판단했다. 마이마이가 최근 발표한 고급인재 싱크탱크 <Agent 직장 재설정-AI인재 류동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월-7월 플랫폼 신경제업계의 신규 AI일자리수는 전년 동기대비 789.47% 증가했다. AI는 일자리의 기초능력 요구로 바뀌고 있다.
보고에 따르면 2026년 1월-7월 신규 AI일자리의 평균월급은 63160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1474원보다 2.74% 상승했다. 도시별로 보면 북경, 상해, 심천이 신규 AI일자리수 상위 3위를 차지했다. 신규 AI일자리수가 상위 10개 도시 가운데 합비, 성도, 소주의 AI일자리 증가속도가 가장 빨라 전년대비 각각 1570.37%, 1158.70%, 1068.18% 증가했다.
AI 채용은 한편으로는 대중형기업이 주도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소규모 조직으로 확산하고 있다. 1만명 이상 기업은 신규 AI일자리의 33.49%를 기여했으며 100명 이하 기업의 신규 AI 일자리수는 전년대비 1040.57% 증가해 규모별 기업 가운데서 증가속도가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