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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교통운수부는 <2026년 추석 및 국경절 련휴기간 교통운수 안전생산과 서비스 보장사업을 잘할 데 관한 통지>를 발부하여 각 지역이 중대명절 ‘3+4+N’ 위험방지체계와 ‘30조’ 강력조치 등 관련 요구사항을 철저히 리행하도록 지도하고 인민군중들이 련휴 동안 안전하고 편리하며 원활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보장한다.
중대위험 예방과 관리를 전력으로 수행
첫째, 재해날씨에 대한 선제적 방어를 강화한다. 기상, 응급관리 등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상황을 분석하고 악천후와 지질재해주의보 상황을 주시하며 주요지역의 동적조정을 잘 수행하고 기업이 경보 ‘호출대응’기제를 엄격히 리행하도록 독려하여 사전 예방 및 대응작업을 철저히 준비한다.
둘째, 혼잡하고 막히는 구간의 소통과 원활한 통행 보장을 강화한다. 국경절 련휴 기간 7인승 이하 소형 승용차 통행료면제정책을 엄격히 시행한다. ‘하나의 구간 한가지 대책’으로 교통체증 완화 및 원활한 흐름 보장 방안을 마련하고 장애물 제거 및 구조지점을 촘촘히 설치하며 비상구조인력을 미리 배치해 도로망의 차단 및 정체상황을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능력을 향상시킨다.
셋째, 신에너지자동차 충전서비스보장을 강화한다. 고속도로 휴계소 운영기업이 미리 상황을 판단하고 충전이 다망한 휴게소목록을 동적으로 업데이트하도록 지도하며 ‘구역별 맞춤형 조치’로 충전서비스 보장방안을 마련한다. 충전주차공간, 고출력 급속충전장비 또는 이동식 충전시설을 추가 설치하여 고속도로 휴게소의 충전서비스 보장능력을 향상시킨다.
넷째, ‘두명의 승객 한가지 위험’ 등 주요차량의 안전감독을 강화한다. 정보화 시스템을 기반으로 빅데터선별을 실시하고 법률과 규정에 따라 법률법규 위반행위를 엄정하게 처리한다.
다섯째, 유람선과 려객선 및 상업어선의 안전감독을 강화한다. 휴일에 운항하는 승객선박에 대해 전면적인 점검을 실시한다. 단계별 책임제, 선박동행감독, 상주근무 등 조치를 종합적으로 시행하여 주요 수역과 선박에 대한 감독을 강화한다.
여섯째, 항만작업, 항로안전 및 공사안전 감독을 강화한다. 현장순찰, VTS, 영상감시 등 수단을 종합적으로 활용하여 선박의 항구내 면화작업 감독관리를 강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