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2번째 교사절에 즈음해 습근평 총서기는 당중앙을 대표하여 전국 광범한 교사와 교육사업자들에게 명절 축하와 진심어린 문안을 전하며 교원들이 “당을 위해 인재를 육성하고 나라를 위해 인재를 육성하는 초심과 사명을 명기하고 도덕품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근본임무를 실행하며 교육가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고상한 도덕과 기풍을 함양하며 전문 자질과 능력을 제고하여 민족부흥의 중임을 떠메는 시대의 신인을 힘써 양성할 것”을 희망했다.
습근평 총서기의 깊은 정을 담은 문안과 당부는 많은 교사와 교육사업자들의 마음에 힘을 불어넣었다. 그들은 당의 교육방침을 참답게 관철하고 교단에 몸을 담아 참된 도리와 학문을 전수하는 데 힘쓰고 교육강국건설의 강대한 힘을 결집시킴으로써 민족 미래의 무한한 희망을 떠받들겠다고 밝혔다.
근본을 다지고 령혼을 정립하려면 사상정치가 선행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우리에게 ‘당을 위해 인재를 육성하고 나라를 위해 인재를 육성하는 초심과 사명을 명기할 것’을 희망했다. 나는 이 사명이 영광스러운 만큼 책임도 막중함을 깊이 느꼈다.”며 중경대학 맑스주의학원 사상정치리론과목 교사 류천은 “나는 습근평 새 시대 중국특색사회주의사상을 지침으로 삼아 당의 혁신리론을 구체적인 사업에 관철시달하고 생생한 사례로 학생들의 사고를 인도하며 진정으로 교류하고 학생들의 성장을 함께하여 신앙의 씨앗이 그들의 마음속에 뿌리 내려 싹트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사상정치리론과목과 교과목의 사상정치를 병행추진시켜야 한다. “한명의 고중 지리교사로서 내가 리해하는 ‘도덕품성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학생들이 자연만물을 인지하는 동시에 개인의 성장과 국가발전의 밀접한 련계를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것이다.” 절강 녕파시 효실중학교 교사 모금기는 시종 교실을 진실한 정경 속으로 옮겨 실천을 기반으로 인재를 육성함으로써 학생들이 국가와 가정에 대한 사랑을 내실 있게 다지도록 인도해야 한다고 밝혔다.
모범의 선도적 역할을 발휘하여 인재육성에 전념을 다해야 한다.
9월 10일, 중앙선전부와 교육부는 2026년 ‘가장 아름다운 교사’ 선진사적을 정식 발표했으며 귀주교통기술자학원 교사 왕경이 영광스럽게 선정되였다.
“‘가장 아름다운 교사’는 영광일 뿐만 아니라 더우기 묵직한 책임이다. 나는 이 영광을 교단에서 부지런히 일하는 동력으로 삼아 전공기술을 지속적으로 정진하며 학생들이 학문을 닦고 일을 옳바르게 처리하며 됨됨이가 바른 인간으로 성장하도록 이끄는 길잡이가 되기 위해 노력하겠다.” 왕경이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는 광범한 교사들이 ‘전문 자질과 능력을 제고’하기를 희망했는바 그 당부는 우리의 마음에 깊이 새겨지고 그 책임은 우리의 어깨에 무겁게 지워졌다.” 북경소학교 홍산분교 교장 채경화는 “기초교육은 민족자질을 높이는 기반공정으로서 우리는 학교 기반 연수에 의거하여 교사대오를 실속있게 단련하고 백성 ‘집 앞의 기초교육’을 정성껏 잘 운영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나라가 강해지려면 반드시 먼저 교육을 강화해야 하며 교육을 강화하려면 반드시 먼저 교사대오를 강화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시종 일선 교사들을 마음에 두고 여러가지 방식으로 관심과 문안을 보내주었습니다. 지난해에 총서기는 전국 특설일터교사 대표들에게 회답편지를 보내주었으며 올해에는 또 광범한 교사들의 헌신을 충분히 긍정해주었습니다. 저는 따뜻함을 깊이 느꼈고 가르치고 인재를 양성하는 열의가 더욱 높아졌습니다.” 산서성 림현 류가회진 백가판기숙제소학교 특설일터교사 왕상여가 말했다.
“매 하나의 3척 교단에는 아이들의 꿈이 담겨있습니다.” 왕상여는 교수능력을 끊임없이 갈고닦고 매 한명의 아이를 진심으로 돌보며 모든 열정을 교육사업에 쏟아부어 실제행동으로 기층교사의 책임과 담당을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의 간곡한 말씀은 관심인 동시에 편달이기도 합니다.” 호남성 여성현 문명요족향제1편소학교 교장 주세분은 “나는 홍색옥토에서 계속 ‘절반의 이불’이야기를 잘 들려주고 사랑과 인내심으로 학생들의 성장을 동반하며 그들이 인재로 되도록 돕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습근평 총서기가 우리에게 ‘교육가정신을 대대적으로 고양하고 고상한 사덕과 교풍을 함양할 것’을 요구한 것은 우리가 사범교육을 한층 더 잘해나갈 방향을 밝혀주었습니다.” 북경사범대학교당위원회 서기 정건평은 학교에서는 앞으로 모집, 양성, 배출, 직업후 지원을 아우르는 전 과정 인재양성체계를 한층 더 구축하고 더욱 높은 자질의 사범생을 양성하며 교육강국 건설을 위해 더욱 많은 자질 높은 전문화 교사를 배출하겠다고 밝혔다.
습근평 총서기는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각급 당위원회와 정부는 교사대오건설을 중시하고 강화하며 전 사회적으로 교사를 존중하고 교육을 중시하는 량호한 분위기를 조성해 교육강국 건설의 강대한 합력을 모아야 한다.”
“당부를 명기하고 우리는 교사발전지지체계를 지속적으로 튼튼히 다지고 제로(齐鲁)
명교사, 명교장, 명담임교사 ‘3명’건설공정을 깊이 추진하며 우수교사를 선발하고 선전하며 교사에게 혜택을 주고 따뜻함을 주는 정책과 조치를 더 많이 내놓아 광범한 교사들이 안심하고 가르치고 편안한 마음으로 인재를 양성하도록 할 것입니다.” 산동성교육청 당조서기이며 청장인 진필창이 말했다.
교육부 교사사업사 사장 왕뢰의 소개에 따르면 최근 교육부에서 내놓은 ‘중국교사’ 미니프로그람이 일련의 실용적인 새 기능을 출시했으며 제3기 교사존중·교사혜택 공익행동이 가동되였는바 의료건강, 교통출행, 생활서비스 등 분야를 둘러싸고 교사들을 위한 전용 혜택서비스를 내놓았다.
“우리는 습근평 총서기의 중요지시 정신을 지침으로 삼아 교사대오건설을 더욱 두드러진 전략적 위치에 놓고 교사발전국가행동을 전력으로 실시하며 고품질 교사발전체계를 구축하고 교사교육의 체계적인 변혁을 추진하며 교사자원배치기제를 최적화하고 새 시대 고수준의 교사대오를 다그쳐 양성하며 우수인재들이 교사로 진출하는 량호한 생태를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교육강국 건설에 확고한 보장을 제공할 것입니다.” 왕뢰가 말했다.
‘15.5’를 향해 분발정진하면서 광범한 교사와 교육사업일군들은 사명을 명기하고 자신감 있게 자강을 도모하며 강국건설, 민족부흥 위업을 위해 새롭고 더욱 큰 기여를 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