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가 9월 2일 민정부로부터 료해한 바에 따르면 민정부 등 5개 부문은 최근 련합으로 통지를 인쇄발부하여 제6차 중국 도시와 농촌 로인 생활정황 추출조사를 조직 및 전개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사는 인구로령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는 국가전략을 심층적으로 실시하고 관련 법률, 법규와 정책을 보완하기 위해 기초데터 보장을 제공하는 데 취지를 두었다.
이번 조사대상은 로인과 로인이 거주하는 사회구역(촌)으로 나뉜다. 그중 로인은 2026년 9월 1일 0시를 기준으로 만 60세 이상인 중국공민을 가리킨다. 조사범위는 전국 31개 성(자치구, 직할시) 및 신강생산건설병퇀이며 조사설계표본수는 33만명으로 총표본추출비률이 약 0.1%이다.
조사내용에는 로인의 기본정황, 가족구성원 정보, 건강의료상황, 돌봄간병서비스상황, 경제상황, 거주환경상황, 사회참여상황, 권리보호상황, 정신문화생활상황 등이 포함되며 로인이 소재한 사회구역(촌)의 지리 및 인구 상황, 기초시설과 활동장소, 건강 및 양로서비스체계 건설, 로인 정신문화, 교육 및 사회 참여체계 건설 등이 포함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