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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층동향

습근평, 로씨야 대통령 푸틴 회견

2026년 09월 01일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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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슈께크 8월 31일발 본사소식: 현지시간으로 8월 31일 오후, 국가주석 습근평은 비슈께크에서 2026년 상해협력기구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기간 로씨야 대통령 푸틴을 회견했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지적했다. 올해 5월 푸틴 대통령은 중국에 대한 국빈방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우리는 전략적 높이와 장원한 견지에서 량국관계가 더욱 높은 질과 수준으로 발전하도록 이끌 데 대하여 포치했으며 새로운 형세에서 중국과 로씨야 각 분야의 협력을 심화할 데 대하여 공감대를 달성했다. 현재 량국 주관부문은 이를 적극 시달하고 있으며 이미 많은 성과를 거두었는바 쌍방의 교류와 협력은 왕성한 발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우리의 전략적 인도와 쌍방의 공동한 노력으로 중국-로씨야관계 발전의 토대가 더욱 튼튼해지고 전진의 발걸음이 더욱 확고해지며 전망이 더욱 밝아질 것이라고 믿는다.

습근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당면 세계 백년변국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고 국제정세에는 불확정적이고 예측하기 어려운 요소가 뚜렷이 늘어나고 있지만 평화와 발전, 협력과 상생에 대한 각국 인민의 추구는 개변되지 않았다. 상해협력기구는 지역안정을 수호하고 지역발전을 촉진하는 중요한 사명을 짊어지고 있다. 중국측은 로씨야측을 비롯한 각측과 함께 기구의 발전대계를 공동으로 론의하고 기구가 안정적으로 멀리 나아가도록 조력하며 글로벌관리개혁을 이끌고 평등하고 질서 있는 세계다극화를 추진하는 력량을 장대시킬 용의가 있다.

푸틴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혼란하고 복잡한 국제정세에 직면해 로씨야와 중국은 전면적 전략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하고 평등과 상호 신뢰, 상호 지지를 견지하면서 각 분야의 협력이 신속히 발전했다. 로씨야와 중국 관계는 이미 국가간 관계의 모범으로 되였다. 로씨야측은 중국측과 고위층 래왕을 유지하고 무역, 에너지, 공업, 교통, 과학기술 등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며 인문교류를 긴밀히 하여 량국관계가 끊임없이 새로운 성과를 거두도록 추진할 용의가 있다. 각측의 공동한 노력으로 상해협력기구는 이미 중요한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활약적이고 능률적인 지역협력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로씨야와 중국은 기구내의 단결과 협력을 끊임없이 강화하고 선도적 역할을 발휘해야 한다. 로씨야측은 중국측과 함께 유엔, 브릭스기제, 20개국집단 등 다자기제에서의 조률과 배합을 강화하고 중국측이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기구 지도자 비공식회의를 잘 개최하는 것을 지지함으로써 세계의 평화와 안정, 번영을 공동으로 수호할 용의가 있다.

량국정상은 또 공동으로 관심하는 국제 및 지역 문제와 관련해 의견을 교환했다.

채기, 왕의 등이 회견에 참가했다.


래원: 인민넷-조문판(편집: 김홍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