량호한 정치생태를 조성하는 것은 우리 당의 훌륭한 전통이자 정치적 우세이다. 7월 30일에 소집된 중공중앙 정치국회의에서는 “당의 정치건설을 통령으로 삼아 당의 제반 건설을 전면적으로 추진하고 전당의 적극성과 능동성, 창조성을 충분히 불러일으키며 당의 자기정화, 자기완성, 자기혁신, 자기향상을 끊임없이 실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8월 22일에 열린 제20기 중앙규률검사위원회 제6차 전원회의에서는 “정확한 치적관을 확고히 수립하고 실천하며 정치감독을 강화하고 정치순시를 심화하며 임기교체규률을 엄격히 하고 확고부동하게 기풍과 기강을 바로잡고 부패를 척결하고 군중의 신변에서 발생하는 부정기풍과 부패문제에 대한 집중정비를 지속적으로 심화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조성하는 것”은 당의 정치건설을 강화하기 위한 기초적이고 경상적인 사업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이에 깊은 중시를 돌렸는바 “정치생태가 좋으면 간부대오의 기풍이 바르고 마음과 뜻이 하나로 되며 사회기풍도 적극적이고 진취적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로 충만하게 된다”라고 지적했다.
자연생태가 아름다운 산과 맑은 물을 갖추어야 하듯이 정치생태도 깨끗하고 건전해야 한다.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지속적으로 조성하여 청렴결백하고 옳바른 새 기풍이 전당과 전사회에 넘쳐나게 하고 업무수행에 대한 당원간부들의 적극성을 불러일으켜 중국식 현대화를 추진하기 위한 힘을 결집해야 한다.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고 과감하게 자기혁명을 하여 정치생태를 오염시키는 근원을 단호히 제거해야 한다.
“부패는 정치생태를 오염시키고 발전환경을 파괴하므로 반드시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 올해 1월, 습근평 총서기는 성(부)급 주요 지도간부들을 대상으로 열린 당중앙 제20기 제4차 전원회의 정신 학습관철 특정주제연구토론반에서 한 연설에서 이렇게 강조했다.
“한 정당, 한 정권의 전도와 운명은 민심의 향배에 달려있다. 인민대중이 반대하고 증오하는 것이라면 우리는 단호히 방지하고 단속해야 한다. 인민대중이 가장 증오하는 것은 부패현상이므로 우리는 반드시 확고부동하게 부패를 반대해야 한다.”
수많은 사람의 미움을 살지언정 14억 인민을 저버리지 않겠다는 말에는 당을 전면적으로 엄하게 다스리고 과감하게 자기혁명을 하려는 결심이 담겨있다.
18차 당대회 이후 칼날을 내부로 돌리는 자기혁명은 거스를 수 없는 기세로 추진되였다. ‘호랑이’, ‘파리’, ‘여우’ 잡기 작전이 전개되여 중앙규률검사위원회와 국가감찰위원회는 련속 154개월 동안 전국적으로 중앙 8가지 규정 정신을 위반한 문제에 대한 조사처리상황을 집계하여 발표했다. 지난해 당규률책벌과 행정정무책벌을 받은 사람은 26만여명에 달했다.
부패척결투쟁을 영원히 추진해나가야 하는바 우리 당은 꾸준히 기풍건설을 강화하고 있다. 올해 음력설맞이 단체하례회에서 습근평 총서기는 “당풍청렴화건설과 부패척결투쟁에서 뚜렷한 성과를 거두었는바 정치생태와 사회기풍이 지속적으로 좋아지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당을 관리하고 다스리며 발전시키고 강화해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조성했다.
“사치스러운 풍조는 퍼지기 쉬우나 순박한 기풍은 되살리기 어렵다.” 정치생태의 정화는 자연생태의 복원과 마찬가지로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수 없으므로 종합적으로 시책하고 협동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당내 동지간의 왕래원칙과 친절하고 청렴에 기초한 정경관계를 천명하며 습근평 총서기는 “깨끗한 동지관계, 정직한 상하급관계, 친절하면서도 청렴한 신형의 정경관계를 적극 형성하고 량호한 정치생태와 사회기풍의 선도자, 조성자, 수호자로서의 역할을 잘 수행해야 한다.”라고 간곡히 당부했다.
간부의 선발과 임용은 풍향계와도 같아 정치생태의 방향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바 총서기는 “기풍이 바른 인재등용환경으로 깨끗한 정치생태를 만들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정치생태를 함양하는 필요한 조건을 제시하며 총서기는 “당내의 정치생활, 정치생태, 정치문화는 상호 보완되는 관계이다. 정치문화는 정치생활의 령혼으로서 무의식중에 정치생태에 영향을 미친다.”라고 심오한 내용을 알기 쉽게 표현했다.
조직체의 독소를 제거하는 한편 정신적 칼시움도 보충해야 하는바 총서기는 “관계학, 후흑학(厚黑学), 관료처세술, ‘암묵적인 관행’ 등 범속하고 진부한 정치문화를 기치선명하게 배격하고 반대함으로써 량호한 정치생태토양을 끊임없이 가꾸어야 한다.”라고 단호하게 강조했다.
정치생태와 발전환경의 변증법적 통일을 파악해 총서기는 당중앙 제20기 제4차 전원회의 제2차 전체회의에서 “당의 자기혁명을 통해 옳바른 새 기풍을 선양하고 고질병을 치료하며 량호한 정치생태를 조성함으로써 간부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성과를 내도록 격려하고 인민의 힘과 마음을 결집한다면 경제 및 사회 발전에 끊임없이 긍정적 에너지를 주입할 수 있다.”라고 의미심장하게 지적했다.
습근평당건설사상의 과학적인 인도하에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가 끊임없이 형성, 발전되고 있는바 백년 력사를 자랑하는 큰 정당의 자기혁명의 새로운 경지를 개척했다.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면서 자각적으로 량호한 정치생태를 조성하기 위한 강력한 추진자가 되여야 한다.
사람은 누구나 주변환경을 만들고 개개인이 하나의 생태계를 이룬다.
지난해 3월, 습근평 총서기는 운남을 고찰할 때 “한 지방의 당의 령도와 당건설이 잘 되고 있는지는 그곳의 정치생태가 얼마나 좋은지를 보면 안다.”라고 말했으며 “솔선수범해 정치생태가 지속적으로 정화되도록 추진해야 한다.”라고 당부했다.
정확한 치적관과 량호한 정치생태는 표리일체의 관계로서 “자각적으로 량호한 정치적 생태를 조성하기 위한 강력한 추진자가 되는 것”은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사상적, 행동적 자각성을 증강하는 데 더 높은 요구를 제기했다.
인민의 립장에 확고히 서는 것은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함양하는 근본적인 요구일 뿐만 아니라 정확한 치적관을 수립하고 실천하는 가치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습근평 총서기는 솔선수범하고 직접 이끌면서 정확한 치적관을 수많은 모범과 영웅, 그리고 간부들의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보여주었다. 섬서 연안혁명기념관에서 총서기는 발걸음을 멈추고 “엉덩이를 똑바로 백성의 쪽에 붙이고 앉아야 한다”, “관리는 보이지 않고 오직 공복만이 보인다” 등 문구를 자세히 살펴보며 깊은 생각에 잠겼다. 복건 동산현 곡문창기념관에서 총서기는 “‘관직에 한번 올랐다면 그 고장 백성에게 복을 가져다주어야 한다.’ 이야말로 세상의 바른길이다.”라고 의미심장하게 말했다.
기풍이 바른 정치생태를 유지하는 것은 장기적인 과제이다. 언제나 명석함과 확고함을 유지하고 꾸준히 노력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장기간 공을 들인다면 정치생태는 반드시 ‘산이 푸르고 물이 맑은’ 모습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