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의 농촌은 생활수준이 매우 높고 주택건설이 매우 현대적이며 환경보호와 록화도 매우 훌륭하다.” 카나다 톈스미디어 총편집 고강은 화룡시 동성진 광동촌을 방문한 후 이렇게 말했다.
현재 진행중인 2026년 해외 화교 언론 길림취재활동이 연변조선족자치주를 찾았다. 20여개 해외 화교 언론 대표들이 연변박물관과 광동촌을 차례로 방문하여 연변의 민족단결진보사업과 향촌진흥 실천성과를 현장에서 살펴보았다.

뽀르뚜갈 《푸신보》 사장 마려매는 “연길시는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좋았다. 깨끗하고 질서정연하며 환경 분위기가 북유럽의 일부 국가와 매우 비슷했다.”고 밝혔다.
오스트랄리아 《타즈화교신문》 전미디어 기자 가영환은 오스트랄리아와 중국의 문화교류를 추진하고 오스트랄리아 민중들에게 연변의 풍토인문을 종합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카나다 톈스미디어 총편집 고강은 광동촌이 드론 등 현대화 농업기술장비를 활용하면서도 생태적 특성을 유지하고 있다며 “이 발전모델은 매우 대표적이며 중국 향촌진흥의 훌륭한 모범으로 널리 참고할 가치가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