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방학이 곧 끝나가고 있는데 개학전 어떻게 아이의 상태를 빠르게 조절할 것인가?
이런 몇가지 일은 부모가 아이와 함께 미리 하는 것이 좋다.
샐활리듬 조절 및 규칙적인 식사
생활리듬을 제때에 조절하지 않으면 개학후 아이가 수업시간에 졸리기 쉽고 학습상태에 영향을 미친다. 지금부터 부모는 아이가 의식적으로 생활리듬을 적절히 조정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다만 서두르지 말고 아이에게 완충시간을 주어야 한다. 생활리듬을 조절하는 것 외에도 개학이 가까워질수록 규칙적인 식사를 하고 과식과 폭식을 피해야 하며 기름진 음식을 적게 먹고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해 위장부담을 줄여야 한다.
적절한 예습 및 오락 줄이기
지금부터 부모는 아이가 오락시간을 줄이도록 독려해야 한다. 례를 들어 TV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시간을 줄여야 한다. 부모는 아이와 상의하여 합리적인 오락시간표를 짜고 학습과 휴식을 병행하게 함으로써 아이가 방학이 끝나가고 있음을 인지하도록 도와야 한다.
감정리해 및 긍정적 심리 암시
개학이 다가오면 일부 아이들은 쉽게 긴장감과 불안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부모는 아이의 감정을 리해하고 파악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며 아이가 원인을 분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많이 격려하고 많이 소통해야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아이에게 긍정적인 심리적 암시를 주는 것이다.
방청소 및 문구준비
개학전에 부모는 아이와 함께 방을 정리할 수 있다. 방을 정리한 후에는 아이가 스스로 책가방을 정리하고 새학기에 사용할 책과 문구를 준비하게 할 수 있다.
계획수립 및 명확한 목표 설정
목표가 있으면 아이는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동기를 갖게 된다. 개학전에 부모는 반드시 아이와 함께 새학기의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 과정에서 부모는 아이의 목표가 적절하고 명확하며 구체적인지 살펴보고 조언해주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