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령사사는 8월 19일 알림을 발부해 최근 몇년간 팔라우에서 관광객을 겨냥한 절도 및 강도 사건이 여러차례 발생해 피해가 심각하다고 밝혔다. 현지의 수상환경이 복잡하고 수색수조인력과 의료여건이 제한적이며 중국관광객과 관련된 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외교부와 미크로네시아련방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공민들이 팔라우의 안전위험에 주의하고 팔라우관광을 신중하게 하며 이미 현지에 있는 사람들은 반드시 경각심을 높이고 위험예방의식을 증강할 것을 당부했다.
팔라우 긴급 구조전화: 911
미크로네시아련방주재 대사관 령사보호지원전화: 00691-9260069
외교부 세계 령사보호 및 서비스 응급열선(24시간):
+86-10-12308
+86-10-6561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