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배달음식은 현대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많은 사람들의 일상식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한부분이 되였다. 그러나 ‘편리함’과 ‘건강’ 사이에는 주동적으로 넘어야 할 큰 간극이 가로놓여있다.
흔한 배달음식 6가지 각별한 주의 필요해, 메뉴별 ‘함정 피하기’ 요령 있어
덮밥: 채즙과 기름, 소금이 모두 밥에 스며든 것이 가장 큰 잠재적 위험이다. 도마도닭알볶음, 고기채고추볶음 등과 같이 담백한 료리를 우선 선택하고 홍소육, 회과육을 피하며 먹기 전에 먼저 국물을 버리고 밥을 비비지 말아야 한다.
면/쌀국수: 단점은 면이 많고 남새가 적으며 국물이 짜고 기름기가 많은 것이다. 우선 맑은 육수(붉은 기름, 사골국을 선택하지 말아야 함)을 선택하고 남새 1인분과 고기 1인분을 더 추가하여 면은 절반만 먹고 국물은 가급적이면 마시지 말아야 한다.
마라탕: 사실 가장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배달메뉴이다. 맑은 육수 또는 버섯육수를 우선 선택하고 남새, 두부, 버섯, 살고기를 많이 추가하며 완자와 라면을 적게 넣고 국물을 마시지 않는 것이 좋다.
샐러드/가벼운 식사: 겉보기에는 담백해보이지만 문제는 흔히 드레싱(酱汁)에 있다. 식초드레싱이나 레몬드레싱을 선택하고 마요네즈드레싱과 케첩드레싱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닭가슴살이나 닭알을 1인분 추가하여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야 한다.
죽/국: 흰쌀죽은 전분의 호화속도가 빨라 혈당이 빨리 상승한다. 잡곡죽(례: 좁쌀호박죽)을 선택하고 삶은 닭알이나 소량의 랭채를 곁들이는 것이 좋다. 흰죽만 마신다면 이는 마치 ‘설탕물’ 한그릇을 마시는 것과 같다.
치킨/바비큐: 일반적인 식단으로 자주 선택하는 것을 권장하지 않는다. 정말 먹고 싶다면 반드시 껍질과 껍질 아래의 지방층을 제거하고 많은 량의 남새샐러드를 곁들이며 매달 1~회 이내로 통제해야 한다.
배달음식 자체가 건강의 적인 것이 아니라 무턱대고 주문하는 것이 문제이다. ‘남새는 절반 이상, 주식은 줄이기, 기름과 소금은 적게’라는 3가지 요령만 기억한다면 배달음식도 충분히 영양가 있고 균형있게 먹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