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12일 16시 58분, 1시간 41분의 비행 끝에 국산 대형려객기 C919가 운항하는 중국국제항공 CA723편이 몽골 울란바따르공항에 안정적으로 착륙하면서 C919의 첫 국제항로가 순조롭게 개통되였다.
2024년 8월, 중국국제항공의 첫 C919가 인도된 후 중국국제항공 C919 기단규모는 꾸준히 확대되고 운영효률이 지속적으로 향상되였으며 보장능력도 계속 강화되였다. 현재 중국국제항공 C919기단규모는 12대로서 선후로 북경에서 상해, 성도, 광주, 향항, 중경 등 10여갈래 항로를 개통했다.
C919 대형려객기는 우리 나라가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적항표준에 따라 처음으로 자체개발하고 독자적으로 지적재산권을 보유한 제트식 간선려객기로 2023년 5월 첫 상업비행을 완료했다. 현재까지 중국국제항공, 중국동방항공, 중국남방항공이 운항하는 C919 려객기는 루적 58갈래 로선을 개설해 26개 도시에 취항했으며 연인원 750만명이 넘는 승객을 안전하게 수송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