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인신고를 하려고 민정국에 갈 필요 없이 은행에 가서 인생 대사를 처리할 수 있게 되였다.
12일 “은행에서 혼인신고를 할 수 있게 되였다”는 화제가 블로그 실시간검색어에 올랐다.
최근 천진시 최초의 현지 은행내 혼인신고연장지점인 하서구 동해혼인신고소가 정식으로 개방되였다. 이 지점은 혁신적으로 ‘정부-은행 융합’의 새로운 협력모식을 선보여 신혼부부가 혼인신고와 동시에 ‘원스톱’으로 신혼가정 금융계획과 각종 결혼지원혜택 등 금융서비스를 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는 전국 최초로 은행지점에 자리잡은 혼인신고소이다.
소개에 따르면 동해혼인신고소의 업무범위는 내지 주민들에게만 개방한다고 한다. 업무시간은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오전 9:00부터 11:30(법정 공휴일 제외, 인기 등록날자는 하서구민정국 공고를 기준으로 한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