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일, 중국복리회, 중국부녀발전기금회가 련합으로 주관한 제1회 전국청소년인공지능대회 전국 총결승이 상해시 황포구에서 막을 내렸는데 길림성 청소년대표들이 용감하게 앞다투어 경쟁하고 난관을 돌파하여 전국 1등상 6개를 수상했다. 이 가운데 연길시6중의 왕백운학생은 전국에서 단 10개만 수여되는 ‘지성·우수인재특별상’을 수상하여 길림성 청소년들의 깊은 과학기술혁신소양과 왕성한 창조적 활력을 충분히 보여주었다.

교육부가 최근 인정한 전국성 화이트리스트 단과(单科)과학기술혁신대회로서 주최측은 국내 청소년 인공지능분야에서 가장 권위있고 전문적이며 가치있는 대표적 대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을 경주해왔는바 대회운영이 엄격하고 경기일정이 까다로우며 성급 예선, 전국 준결승, 전국 결승의 3단계 진급선발방식을 채택하여 4.6만명의 선수가 경쟁에 참여했으며 참가문턱이 높고 경쟁강도가 높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