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4일, 교육부는 <의무교육단계 과학교육 ‘실천 속 학습’ 선도행동지침>(이하 ‘선도행동’으로 략칭함)을 발표하여 과학교육 ‘실천 속 학습’ 선도행동의 전개를 배치하고 과학탐구실천을 강화함으로써 학생의 과학소양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키게 된다.
<지침>이 발표된 후 적지 않은 학부모들이 ‘당황’해하며 어떻게 시험을 치르는지, 시험항목이 새롭게 추가되는지 걱정하고 있다. 교육부는 수업시간이 추가되지 않고 시험도 추가되지 않는다고 명확히 했다.
임무는 어떻게 완수하는가? 아래에 공략을 빨리 확인해보자.
‘과학탐구임무’ 실천수첩
주제를 어떻게 선택하는가? 6대 주제 임의로 선택하면 돼
<지침>에서는 6대 주제사례를 제시했는데 생활과 밀접히 관련되고 과학기술최전방을 긴밀히 따르고 있다.
생명건강주제
과학적인 눈보호, 건강의 잠재적 ‘침입자’에 대한 대응, 건강한 식생활, 운동을 통한 예방이 포함된다. 학생은 근시의 원인을 시뮬레이션하고 건강한 식단계획을 세우거나 무릎보호대와 헬멧 등을 만들 수 있다. 과학을 배우는 동시에 건강과 관련된 습관을 료해하고 ‘건강제일’ 생활리념을 실천한다.
생태환경주제
생물다양성 지도 작성, 자원의 ‘페기물에서 보물로의 전환’ 탐구, 토양의 ‘회복’ 등이 포함된다. 주변의 풀 한포기, 나무 한그루를 관찰하는 일에서부터 ‘페기물에서 보물로 전환’되는 작품을 디자인하고 더 나아가 훼손된 토지를 복원하기까지 생태계 꼬마수호자를 키워내는 것은 이 수업에서 시작된다.
지구의 오묘한 비밀 주제
거주가능한 지구를 인식하고 잠수정의 비밀을 풀어내며 지구의 진동을 포착하는 등이 포함된다. 생수병으로 잠수정을 만들고 스프링으로 지진계를 만드는 등 지하, 해양, 우주를 아우르는 국가전략을 작은 실험실 안에서 전면적으로 체험하고 료해할 수 있다.
항공우주주제
로케트 왕복발사의 비밀, 비행기가 날 수 있는 원인, ‘화성’에서의 남새재배 등이 포함된다. 직접 물로케트를 만들고 비행기모형을 제작하며 화성녹두를 심는 과정을 거듭하면서 공학적 사유와 체계적 사유를 조용히 키워준다.
신흥산업주제
‘탄소’소재 비밀, 태양에너지 발전, 중국 수리공정의 건설지혜 등이 포함된다. 신소재, 신에너지, 공정건설 등 아이들이 록색화와 융합화의 산업맥박을 직접 느끼게 하고 과학기술이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리해하게 한다.
인공지능주제
인공지능, 지능형 커뮤니케이션, 지능형 계획을 인식하는 등이 포함된다.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법을 익히고 AI환각을 식별하며 지능형 도구와 깊이있게 상호작용하여 지능형 시대의 ‘꼬마주인’이 된다.
6대 주제에는 구체적인 실천수첩과 수업시간에 대한 구체적인 요구사항이 있어 학생들이 과학자처럼 사고하고 공정사처럼 직접 손으로 창조해 볼 수 있도록 돕는다.
과정은 어떠한가? 아이들이 흥취에 따라 선택할 수 있어
주제를 정했다면 다음 단계는 ‘어떻게 할 것인가’이다. 교육부는 과학탐구는 학생들이 ‘문제 제기, 설계안 마련, 직접 실험, 분석 및 개진, 성찰 공유’의 완전한 련속과정을 경험하도록 해야 한다고 명확히 요구했다.
결과는 어떻게 평가하는가? 과정을 기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
최종적으로 어떻게 평가하는가? 교육부: 과학탐구실천의 수행형 평가는 사실기록방식으로 작성되여 학생종합소양평가보관서류에 수록되며 별도의 시험요구를 두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