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리부 웹사이트 소식에 따르면 흑룡강 상·중류 및 송화강 류입 수량의 공동 영향으로 8월 4일 18시경 흑룡강 본류 동강수위관측소(흑룡강성 가목사시)의 수위가 경계수위(54.06메터)까지 상승했다. 주요하천 홍수번호규정에 따라 이번 홍수는 ‘흑룡강 2026년 제1호 홍수’로 번호가 부여되였다.
수리부는 흑룡강의 홍수발달상황을 주시하며 강우량 및 수위 모니터링 및 홍수 예보를 강화하고 지방정부가 제방 순찰 및 방어를 강화하도록 독려하고 있다. 또한 홍수방어에 필요한 각종 조치를 철저히 리행하고 위험지역 주민을 사전에 대피시켜 인민군중의 생명안전을 최대한 보장하고 있다.
현재 수리부 업무팀은 흑룡강성의 홍수방어일선에서 협조지도를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