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화 산업체계는 현대화 국가의 물질적, 기술적 기반이며 종합국력과 국가경제 및 국민생활에 직결된다.
7월 30일, 습근평 총서기는 중공중앙 정치국 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현대화 산업체계의 구축을 가속화하고” “첨단기술돌파와 미래산업발전을 적극 추진하며 신흥기간산업 육성에 주력하고 전통산업의 개조와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최근 몇년간 우리 나라 경제는 거센 파도를 헤가르며 강력한 회복탄력성과 활력을 유지해왔으며 그 전략적 버팀목이 바로 완전한 산업체계이다.” ‘15.5’계획을 실시하는 첫해에 습근평 총서기는 ‘새해 첫 수업’에서 발전론리를 깊이 있게 제시했으며 “현대화 산업체계를 착실히 구축”할 것을 강조했다.
새 시대 이래, 습근평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당중앙은 새로운 한차례의 과학기술혁명과 산업변혁의 대세를 깊이 파악하고 사회주의현대화국가를 전면적으로 건설하는 형세와 과제를 심도 있게 분석하여 현대화 산업체계구축이라는 중대한 전략적 배치를 내림으로써 중국경제가 기초를 튼튼히 다지고 안정적으로 나아가도록 이끌었다.
전략적 확고성을 유지하고 “경제발전의 주력점을 실물경제에 두는 것을 견지해야 한다.”
대국의 위상에는 반드시 그에 걸맞은 중대한 버팀목이 있는 법이다.
올해 4월, 습근평 총서기가 중공중앙 정치국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당면의 경제형세와 경제사업을 분석, 연구하고 “현대화 산업체계를 다그쳐 건설하고 제조업의 합리적인 비중을 유지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 지역을 보면 2023년 4월, 습근평 총서기는 광동성에서 고찰할 때 깊은 기대를 전했다. “중국식 현대화는 실물경제에서 가상경제로 향하는 길을 걸어서는 안되며 실물경제를 버팀목으로 하는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을 반드시 가속화해야 한다.” 로보트, 드론, 집적회로 등 산업이 빠르게 갱신되는 가운데 광동성은 ‘시종일관 제조업을 근간으로 삼아’ 실물경제의 안정적인 발전을 추진해나갔다.
전국을 돌아보면 국산 대형 항공기가 하늘높이 솟아오르는 것부터 조선업의 ‘3대 명주’를 모두 갖추고 ‘고속철도기술이 국제적 표준으로 자리 잡기’까지, 우리의 꾸준한 도약 끝에 풍성한 결실을 맺었다. ‘14.5’시기에 우리 나라의 제조업 부가가치가 전 세계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근 30%에 달했으며 그 규모는 16년 련속 세계 1위를 기록했다.
‘15.5’계획강요에서는 ‘현대화 산업체계 구축, 실물경제 기반 강화 및 확대’를 제반 전략과 과업의 첫자리에 놓았다.
“방향이 맞다면 끝까지 걸어가야 한다.” 제조강국, 품질강국, 항공강국, 교통강국, 인터넷강국의 건설을 다그치며 ‘실물경제로 성장기틀을 마련한’ 중국은 계속해서 실물경제에 의지해 더욱 광활한 미래로 나아갈 것이다.
력사적 기회를 잘 잡아 “과학기술혁신으로 현대화 산업체계의 구축을 선도해야 한다”.
과학기술경쟁이 날로 치렬해지면서 나아가지 않으면 퇴보하고 더디게 나아가도 퇴보하는 상황에서 중국은 어떻게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하여 발전의 주도권을 확고히 틀어쥘 것인가?
“과학기술혁신은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을 위한 전략적 버팀목이며” “신품질생산력 발전은 현대화 산업체계 건설을 위한 필연적 요구이다”. 습근평 총서기는 신품질생산력리론을 창조적으로 제시하고 중대한 포치를 내렸으며 전국적으로 ‘혁신이라는 중대한 과업을 계속 잘 추진해나가도록’ 인도했다.
오늘날 중국에서는 하루만에 수천건의 발명특허가 탄생하고 15억개가 넘는 칩이 생산되며 4만여대의 신에너지자동차가 출고된다. ‘전략적 버팀목’을 강화하고 ‘필연적 요구’를 파악하는 가운데 신품질생산력이 힘차게 발전하고 있으며 새 시대의 중국은 나날이 발전하여 ‘혁신력이 가장 빠르게 향상되는 국가중 하나’로 되였다.
“정세는 우리를 재촉하고 또 우리를 압박하고 있다.” 올해 열린 ‘과학기술 3대 회의’에서 총서기는 “우리는 반드시 력사적 기회를 포착하고 시대적 도전에 맞서 고수준의 자립자강을 서둘러 추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한마디 한마디가 천근같이 무겁고 사람들을 분발하게 한다.
과학적인 경로를 파악하려면 “반드시 신성장원동력 육성과 구성장원동력 갱신의 관계를 통일적으로 조률해야 한다”.
습근평 총서기는 여러차례 료녕 본계의 철강, 하남 락양의 베아링, 산서 양천의 발브 등과 같은 ‘오래된 공장’을 찾아가 “전통산업을 일괄적으로 ‘저급산업’, ‘락후산업’으로 간주해 일방적으로 퇴출시켜서는 결코 안된다”고 당부했다.
간곡한 가르침 속에는 “경제성장과 취업, 소득을 뒤바침하는 토대”에 대한 높은 중시가 담겨있으며 “신구성장원동력의 안정적인 접속과 전환을 추진하는” 신중한 판단이 내포되여있다.
안정 속에서 발전을 도모하고 새로운 것과 낡은 것이 서로 밀고 나아가며 산업 체질이 갈수록 ‘건강해지고’ 있다. “과학기술혁신을 통해 형태전환과 고도화를 실현”해 철강, 방직, 조선 등 전통산업의 활력이 날로 왕성해지고 있으며 “과학기술과 산업의 주도권을 선점”해 고속철도, 태양광, 신에너지자동차 등 신흥산업이 세계를 선도하고 체화인공지능, 량자통신, 뇌-컴퓨터인터페이스 등 미래산업이 발전잠재력을 축적하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무실력행을 견지하며 “웅대한 포부를 가지고 적극적으로 경쟁우위를 확보하며 발전해야 할 뿐만 아니라 실제에 립각해 차별화 발전에 능해야 한다”.
최근년간 습근평 총서기는 지방에서 고찰할 때마다 각 지역이 “부존자원과 산업기반에 립각해”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하북 웅안신구에서는 “현지 실정에 맞게 신품질생산력을 발전시키고 신구의 현실에 부합하는 현대화 산업체계를 육성해야 한다”고 요구했으며 절강에서는 “과학기술혁신으로 새로운 발전우위를 형성하는 데 앞장 서야 한다”고 격려했으며 녕하에서는 현대 선탄화학공업과 신소재 등 산업을 “정밀하게 육성하고 꾸준히 발전시켜야 한다”고 지적했다…
간곡한 당부는 발전동력으로 전환되였다. 장강삼각주 3개 성과 1개 시는 분업을 최적화해 로보트 ‘4시간 산업권’ 형성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청해는 염호자원을 심도 있게 개발해 록색저탄소순환산업의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지고 있으며 호남 소동시는 라이타제품에 주력해 생산량이 전세계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산업사슬은 ‘서로 맞물리고’ 각 산업분야는 ‘함께 조화를 이루며’ 산업기반은 갈수록 견고하고 강인해지고 있다.
실물경제는 나라를 일으키고 실제 행동은 나라를 흥하게 한다. “현대화 산업체계를 구축하고 산업체계의 전반적인 도약을 실현하는 것은 ‘15.5’시기의 중요한 전략적 과업이다.” 실물경제의 내실화, 고도화, 규모화를 추진하고 “한걸음한걸음 발전해나감으로써” 중국은 현대 경제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줄곧 시대의 흐름을
이끄는 선도자의 역할을 유지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