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6일, 2026년 중국사이클슈퍼리그 및 2026년 전국트랙사이클선수권대회 및 전국청소년트랙사이클선수권대회에서 길림성 트랙사이클선수 원려영이 녀자 1000m 개인 타임트라이얼(计时赛)에 출전하여 1분 02초857라는 놀라운 기록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 기록은 동시에 전국 신기록, 아시아 신기록을 경신했으며 이전에 네덜란드선수가 보유했던 1분 03초 121의 세계기록을 뛰여넘어 단 한번의 경기로 세개의 기록을 경신하는 력사적인 돌파를 실현했다. 이 기록은 국제사이클련맹의 심사 및 인증을 거쳐 공식적인 새로운 세계기록으로 인정받다.
이는 원려영이 두번째로 개인종목 세계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그녀는 앞서 2025년 국가컵(토이기대회)에서 녀자 스프린트(争先賽) 200m 플라잉 스타트(行进出发计时) 예선에서 9.976초를 기록하며 세계 최초로 10초의 벽을 깬 녀자선수가 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