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월 23일, ‘위챗파이(微信派)’소식에 따르면 위챗은 ‘미성년자모드’(기존 ‘청소년모드’ 업그레이드버전)를 출시하여 결제관리, 내용필터링, 시간제한 3가지 방면에서 세분화된 기능을 선보였다고 한다. 24일부터 사용자는 ‘나-설정’에서 수동으로 시작할 수 있고 보호자를 련결하여 원격승인관리를 진행할 수 있다.
지불: 용돈 이중한도 설정, 재테크입구 닫기
‘미성년자모드’에 진입한 후 보호자는 미성년자에게 일일소비상한선과 단일소비상한선을 설정할 수 있고 초과결제되면 바로 차단된다. 동시에 Q코인 충전, 재테크통, 신용카드 등의 기능입구가 자동으로 숨겨져 미성년자의 잘못된 조작이나 비합리적인 소비를 방지한다.
내용: 시간대제한, 시간제한, 년령제한
아이가 매일 잠도 자지 않고 몰래 영상을 본다? ‘미성년자모드’를 설정한 후 보호자가 영상계정 일일시청시간대와 총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시간대와 시간을 초과하면 영상은 더이상 재생되지 않는다. 허용된 시청시간 동안 시스템은 미성년자 년령대에 맞는 적절한 내용만 추천한다.
관리: 림시신청은 ‘원격승인’ 가능
‘미성년자모드’가 시작된 후 라이브방송, 공식계정, 미니앱, 보기, 검색, 주변사람, 게임, 위챗콩 등 기능은 모두 종료되지만 이를 ‘단칼에 자르는’ 것은 아니다. 미성년자는 보호자에게 특정공식계정 문장, 미니앱, 링크 림시방문 및 영상계정 사용시간 연장을 위한 림시신청을 할 수 있고 보호자는 원격으로 동의 및 권한을 부여할 수 있으며 보호자의 승인을 받은 후 당일 방문이 가능하고 당일 24시에 승인이 무효로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