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접어들며 국내 여러 지역에서 지속적인 고온모드가 시작되면서 피서려행이 여름철 문화관광소비의 주류가 되였다. 장백산은 길림성의 생태‘명함장’으로서 지난 10년 동안 6월부터 8월까지 평균기온이 22℃ 미만이고 쾌적하고 상쾌한 기후로 인해 관광객들의 인기있는 피서려행지가 되였다.

평균기온 22℃ 이하
장백산에서 만난 상쾌한 여름날
장백산은 북위 42° 황금피서위도대에 위치해있는데 지리적 우세는 시원한 기후를 조성했다. 이곳의 산림은 건조하고 시원하며 습도가 적당하여 몸으로 느껴지는 청량감이 특히 좋다. 천혜의 해발고도차이는 이곳의 천연‘랭각장치’이다. 천지의 주봉은 해발 2691메터이고 사람들이 거주하는 마을은 해발 750메터로 높낮이가 엇갈린 지형이 자연적인 기류순환을 형성하여 지속적으로 서늘한 기운을 전달한다. 밤이 되면 기온이 쾌적하여 에어컨이 필요없으며 서늘한 저녁바람과 함께 편안히 잠들 수 있어 길림 여름밤의 고요함을 만긱할 수 있다.

특유의 량질 원시생태 산수자원에 의존하여 장백산은 산림경관, 친수관광, 여유로운 생활과 다양한 피서관광 업종형태를 지속적으로 구축하여 전 년령대 관광객들의 출행수요를 충족시키고 있다.
천지주봉에 오르면 장엄한 풍경이 한눈에 펼쳐지고 록연담에서 거니노라면 서늘한 기운을 느낄 수 있으며 미인송 삼림산책로는 고요하고 한적하며 걸음마다 아름다운 경치가 펼쳐진다.
장백산관리위원회 데터에 따르면 7월 여름방학에 접어든 후 장백산풍경구 단일 관광객수는 연인원 3만명을 돌파하여 문화관광 소비활력이 충분히 방출되고 있다고 한다. 편리한 교통은 여름방학관광을 뒤받침하고 있는바 북경에서 고속철도를 타면 4시간여만에 도착할 수 있어 성간 피서관광이 효률적이고 편리해졌다. 로씨야, 한국 등 국가에 대한 입경 무비자정책를 시행하고 입경관광객 맞춤형 관광상품 공급을 최적화한 데 힘입어 여름방학 입경관광객들도 대폭 증가했다.

한국 관광객 최숙례: 어제 우리는 장백산 서쪽비탈에 갔고 오늘은 북쪽비탈에 왔는데 시원한 기운을 느낄 수 있고 눈앞의 풍경을 눈에 담고 마음에 간직할 수 있어 매우 감격스럽다.
한국 관광객 안선미: 처음 중국에 왔는데 자주 찾아오고 싶을 만큼 정말 아름답다.